1. 음악은 추억을 담고
D드라이브(시게이트 500G 두번째 파티션)의 파일을 일부 E드라이브(웬디 640G)로 옮겼습니다.
그중에 음악을 옮기면서, 몇 년 만에 "한번 들어볼까" 하고 실행한 음악 파일이 있습니다.
스샷의 푸바에 떠 있는 가넷의 '술래잡기'는 그 중 하나입니다.
이제는 해체하고 없어진 Do As Infinity의 New World를 오랜만에 들어보며 재수하던 시절이 떠오르기도 하고...
일종의 기억 재생기, 음악 형태의 앨범이라고나 할까요.
고등학교 시절(학년별로), 재수하던 시절, 대학 시절 등등
이제 실행하지 않는 음악 파일에는 각각 그 때의 생각과 추억이 담겨 있어서,
그래서 "아 지울까..."하다가도 지우지 못하나 봅니다.
2. 아이들이 떠나고 나면
하루 종일 티격태격 전쟁 상태를 만들었던
32명의 아이들의 잔상이 남습니다.
3. 배운 것과 현실의 차이
1) 학교에서는
아이들의 의견을 존중하고 민주적으로 학급을 이끌어가라고 배웠습니다.
선생 노릇 2개월째.
...민주적인 학급을 이끌고 싶었지만 그 결과로 배운 것은 오로지 "애들은 일단 잡아야 한다"
2) 문명을 하면서
문화적인 나라를 만들면 참 좋겠지요. 펜은 칼보다 강하네 어쩌네 하잖아요.
...메인컴과 놋북에서 각각 문명 튜토리얼을 하면서 느꼈습니다. "일단 군대부터"
D드라이브(시게이트 500G 두번째 파티션)의 파일을 일부 E드라이브(웬디 640G)로 옮겼습니다.
그중에 음악을 옮기면서, 몇 년 만에 "한번 들어볼까" 하고 실행한 음악 파일이 있습니다.
스샷의 푸바에 떠 있는 가넷의 '술래잡기'는 그 중 하나입니다.
이제는 해체하고 없어진 Do As Infinity의 New World를 오랜만에 들어보며 재수하던 시절이 떠오르기도 하고...
일종의 기억 재생기, 음악 형태의 앨범이라고나 할까요.
고등학교 시절(학년별로), 재수하던 시절, 대학 시절 등등
이제 실행하지 않는 음악 파일에는 각각 그 때의 생각과 추억이 담겨 있어서,
그래서 "아 지울까..."하다가도 지우지 못하나 봅니다.
2. 아이들이 떠나고 나면
하루 종일 티격태격 전쟁 상태를 만들었던
32명의 아이들의 잔상이 남습니다.
3. 배운 것과 현실의 차이
1) 학교에서는
아이들의 의견을 존중하고 민주적으로 학급을 이끌어가라고 배웠습니다.
선생 노릇 2개월째.
...민주적인 학급을 이끌고 싶었지만 그 결과로 배운 것은 오로지 "애들은 일단 잡아야 한다"
2) 문명을 하면서
문화적인 나라를 만들면 참 좋겠지요. 펜은 칼보다 강하네 어쩌네 하잖아요.
...메인컴과 놋북에서 각각 문명 튜토리얼을 하면서 느꼈습니다. "일단 군대부터"





-확장 안할거면 일단 Honor부터 찍고...라는 걸 잘 가르쳐 주는 문명5.
그나저나 참, 현실이란 건. 역시 경험이 제일 중요하겠네요. 화이팅입니다 'ㄱ'
정말 배운 것도 경험이 있어야 제대로 써먹을 수 있겠더라고요.
일단 군대부터... ㅋㅋㅋ 와닿네요.
아 그런데 그 볼륨 확장같은거요.
'이즈어스 파티션 매니저'라는 무료 프로그램이 있다네요.
(www.easeus.com/download.htm) 에서 받으실 수 있대요 ^^
그 프로그램 덕분에 드디어 C드라이브 확장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정ㅋ벅ㅋ승리는 공허합니다. ;ㅅ;
아하하하하......그래도 승리해야 게임에서... 이기죠 아마.
어라...? 파티션 잘 되셨나보네요.
저는 하려고하니까 에러창 뜨면서 어쩌구 하길래 때려쳤는데;;;
둘다 포맷하고 파티션 지정된 상태에서 그걸 해야하나요?
저같은 경우는 첫번째 하드(500GB)를 둘로 나누었는데 (C와 D)
메인 드라이브인 C를 좀더 늘리고 싶거든요..
그런데 지금 D도 사용 중인 하드인지라.... (남은 용량은 꽤 되지만...)
아무튼.. C를 옮기려고 하는데 자세한건 잘 모르겠어요...
둘 다 파티션이 지정되어있는 상태라... 이거 어떡해야하는지... 크흑 ㅜ
D드라이브를 줄이고, 뒤에 남은 빈 공간을 끌어서 CD 사이에 두고 C드라이브 확장했습니다. 직관적이고 쉽던데요. 다만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는 단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