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는 늦게 켜지며 그래픽카드 드라이버도 인식 못하며 화면에 노란줄 바글바글한 현상,
모니터와 그래픽카드 둘 다 문제였습니다.
모니터는 콘덴서가 터졌고, 그래픽카드는 메모리가 날아갔습니다...
모니터는 지난 화요일에 바로 수리를 불러서 콘덴서 교체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그래픽카드를 수리보냈습니다.
그런데 며칠 후 그래픽카드 A/S센터에서 전화하기를,
"교체받으셔야 하는데 7만원 정도 들어요. 무상 2개월이고요. 교체하시겠나요 아니면 새로 좋은걸 사시겠나요."
당연히 새로 사죠.
큰 맘 먹고 팀킬제품이라 불리는 GTX460을 질렀습니다.
(왜 Baxter로 했냐고 묻지마세요 전 앱솔루트가 좋아요)
8800GT가 3년만에 메모리가 날아가는 바람에 저 멀리 가버렸지만 그래도 잘 쓰고 있었듯,
이 아이도 메모리나 코어가 날아가지 않는 한 꽤 오래 갈 것이라 믿습니다.
6핀 보조전원을 두개나 먹어서 혹시 파워에 여유선이 없을까 해서 상자를 열어봤는데,
8핀(6+2) 보조전원 모듈이 3개나 더 있더군요... 아 역시 700W짜리.
그러면서 덤으로,
WD6400AAKS
웬디 블루 640G짜리를 같이 샀습니다. 요새 하드값 정말 많이 싸졌군요. 5만원이에요!
(메인하드인 시게이트 500G짜리가 당시 10만원이었는데...)
그런데...
C드라이브(Main)의 용량을 늘리고 싶어요.
D드라이브(Daybreak)의 볼륨축소를 하면 C드라이브에서 볼륨확장이 될 줄 알았는데 안되더군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P.S.1 - 하드와 그래픽카드 새로 다는데 20분도 안 걸렸건만, 요새는 그냥 컴 뜯는게 귀찮네요.
튜닝의 끝은 순정이라는 소리도 알아듣겠고...
P.S.2 - 문명 5를 교실 컴에서 받았습니다. 그런데 "누님 제발 하지 말아요, 저 2시간 한 줄 알았는데 7시간 했음..." 하고 말리는, 아는 동생의 한마디에 퇴근도 못하겠다! 는 생각이 들어서 실행하다가 강종했습니다...
P.S.3 - 으음... 그래도 역시 상자는 XFX것(8800GT)이 더 멋졌어요. 뭔가 하나의 상품이라는 느낌이 제대로 오는데, Baxter는 뭔가 그냥 '부품을 담은' 상자같은 느낌...
모니터와 그래픽카드 둘 다 문제였습니다.
모니터는 콘덴서가 터졌고, 그래픽카드는 메모리가 날아갔습니다...
모니터는 지난 화요일에 바로 수리를 불러서 콘덴서 교체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그래픽카드를 수리보냈습니다.
그런데 며칠 후 그래픽카드 A/S센터에서 전화하기를,
"교체받으셔야 하는데 7만원 정도 들어요. 무상 2개월이고요. 교체하시겠나요 아니면 새로 좋은걸 사시겠나요."
당연히 새로 사죠.
큰 맘 먹고 팀킬제품이라 불리는 GTX460을 질렀습니다.
(왜 Baxter로 했냐고 묻지마세요 전 앱솔루트가 좋아요)
8800GT가 3년만에 메모리가 날아가는 바람에 저 멀리 가버렸지만 그래도 잘 쓰고 있었듯,
이 아이도 메모리나 코어가 날아가지 않는 한 꽤 오래 갈 것이라 믿습니다.
6핀 보조전원을 두개나 먹어서 혹시 파워에 여유선이 없을까 해서 상자를 열어봤는데,
8핀(6+2) 보조전원 모듈이 3개나 더 있더군요... 아 역시 700W짜리.
그러면서 덤으로,
WD6400AAKS
웬디 블루 640G짜리를 같이 샀습니다. 요새 하드값 정말 많이 싸졌군요. 5만원이에요!
(메인하드인 시게이트 500G짜리가 당시 10만원이었는데...)
그런데...
C드라이브(Main)의 용량을 늘리고 싶어요.
D드라이브(Daybreak)의 볼륨축소를 하면 C드라이브에서 볼륨확장이 될 줄 알았는데 안되더군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P.S.1 - 하드와 그래픽카드 새로 다는데 20분도 안 걸렸건만, 요새는 그냥 컴 뜯는게 귀찮네요.
튜닝의 끝은 순정이라는 소리도 알아듣겠고...
P.S.2 - 문명 5를 교실 컴에서 받았습니다. 그런데 "누님 제발 하지 말아요, 저 2시간 한 줄 알았는데 7시간 했음..." 하고 말리는, 아는 동생의 한마디에 퇴근도 못하겠다! 는 생각이 들어서 실행하다가 강종했습니다...
P.S.3 - 으음... 그래도 역시 상자는 XFX것(8800GT)이 더 멋졌어요. 뭔가 하나의 상품이라는 느낌이 제대로 오는데, Baxter는 뭔가 그냥 '부품을 담은' 상자같은 느낌...






하드라...
파티션이 아닌 하드 간 확장이, 가능하던가요? 음;
그나저나 문명이 재밌죠. 저도 좋아해요. ㅇ<-<
아닙니다. CD드라이브는 한 하드의 파티션들이에요. 그래서 D드라이브 축소하면 C드라이브 늘어날줄 알았는데 축소해도 C드라이브는 확장불가..........
하드 요즘 대세는 1T죠.
D를 날리지 않으시는 한 C의 확장은 불가능합니다.
자세한 설명을 하자면... 귀찮네요.
아무튼 안됩니다.
그냥 새로 사신 하드를 둘로 쪼개서 거기로 복사하세요.
D드라이브에 깔아둔 용량 큰 프로그램들도 있어서 결국 포기했습니다...
아... 저도 바꾸고 싶네요 ;ㅅ; 그래픽카드... 사실 컴퓨터를 바꾸고 싶지만요
윈7 자체에서는 안타깝게도 원하시는 게 불가능합니다
하드디스크 파티션을 나눌 때는 물리적 위치에 따라서 분할을 하게 되고
기록할 때는 또 물리적으로 앞에서부터 기록을 하게 되는데
D의 볼륨 축소를 하게 되어도 D 파티션의 뒷부분에 공간이 남게 되지요
즉 "C - D - 빈공간" 이 되어서 저 빈공간을 C에 붙여줄 수가 없어요
그러나, Partition Wizard 같은 사제 파티션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가능합니다 :)
파티션 위저드 다운받고 사용 요령을 몰라 난감한 상태입니다...
저거 파티션 하는거 파티션매직이라든가 그런 프로그램 쓰면 된다더군요.
9월호 PC사랑에 있던데... ㅋㅋ
지금은 책이 없어서 잘 기억이 안나네요. ㅎㅎ
아 하필 9월호를 못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