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서부교육청에서 임명장을 받고 학교로 찾아갔습니다.
같이 발령난 교사는 우리과 05선배...이기는 하나 빠른 86이기 때문에 굳이 높여서 말할 필요는 없습니다.
저도 86이니까요.


그런데 갔더니 교장선생님 말씀하기를,

"총각 선생을 달라고 했더니 웬 아가씨 선생을 둘씩이나 보냈대"

...배구할 사람이 없다는둥 일할 사람이 없다는둥 여선생님 많다는둥...

아마 농담이시겠지요...
2010/08/30 10:20 2010/08/30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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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후타바 2010/08/30 1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마 그 말의 진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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