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서부교육청에서 임명장을 받고 학교로 찾아갔습니다.
같이 발령난 교사는 우리과 05선배...이기는 하나 빠른 86이기 때문에 굳이 높여서 말할 필요는 없습니다.
저도 86이니까요.
그런데 갔더니 교장선생님 말씀하기를,
"총각 선생을 달라고 했더니 웬 아가씨 선생을 둘씩이나 보냈대"
...배구할 사람이 없다는둥 일할 사람이 없다는둥 여선생님 많다는둥...
아마 농담이시겠지요...
같이 발령난 교사는 우리과 05선배...이기는 하나 빠른 86이기 때문에 굳이 높여서 말할 필요는 없습니다.
저도 86이니까요.
그런데 갔더니 교장선생님 말씀하기를,
"총각 선생을 달라고 했더니 웬 아가씨 선생을 둘씩이나 보냈대"
...배구할 사람이 없다는둥 일할 사람이 없다는둥 여선생님 많다는둥...
아마 농담이시겠지요...



설마 그 말의 진의란..
너무 여선생이 많다는 뜻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