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분위기)
배정된 학교는 우리 집 바로 앞에 있는 학교입니다. 단순히 가까운 곳의 학교, 수준이 아닙니다.
13층인 제 방에서 밖을 내다보면 제일 앞에 가장 크게 보이는게 이 학교고,
심심하면 아이들 영어시간에 챈트, 음악시간의 노래, 이 모든게 다 들리는 곳이며,
이 아파트 아이들 90%가 다니는 학교입니다...
가까워도 너무 가까워서 부담스럽습니다.
아이들 눈도 있고, 그보다 더 무서운 학부모님 눈도 있고...
물론 부모님은 "그리 가까운곳 떨어진게 어디야" 라고 좋아하십니다만.
P.S. 결국 학교 배정된 것을 너무 생생하게 느낀 어젯밤 꿈은 예지몽이었습니다... 무서워라~
배정된 학교는 우리 집 바로 앞에 있는 학교입니다. 단순히 가까운 곳의 학교, 수준이 아닙니다.
13층인 제 방에서 밖을 내다보면 제일 앞에 가장 크게 보이는게 이 학교고,
심심하면 아이들 영어시간에 챈트, 음악시간의 노래, 이 모든게 다 들리는 곳이며,
이 아파트 아이들 90%가 다니는 학교입니다...
가까워도 너무 가까워서 부담스럽습니다.
아이들 눈도 있고, 그보다 더 무서운 학부모님 눈도 있고...
물론 부모님은 "그리 가까운곳 떨어진게 어디야" 라고 좋아하십니다만.
P.S. 결국 학교 배정된 것을 너무 생생하게 느낀 어젯밤 꿈은 예지몽이었습니다... 무서워라~




배정 축하드려요~
말씀하신것처럼 동네 슈퍼 갈때도 부담스러울거 같긴 하네요ㅎ
엘리베이터에서 만난다던지~ 흔한 일일듯 합니다.
' ㅂ'.... 너무 가까우면 불편할것같아요;;
슬리퍼끌면서 슈퍼나갔다 학부모 만나면 뻘쭘할지도
이제는 동네에서도 행동을 조심해야 합니다...
가까우니 더불어 지각도 잦아지시겠군요 ㅎ_ㅎ....
동생이 고등학생이라 같이 일어나면 오히려 시간이 남아돌걸요...
오... 축하드립니다~
라고해도 바로 앞은 역시 부담되시겠군요
퇴근하면 집 안에서만 살게 되실지도 쿨럭...
엘리베이터에서 보이는 아이들이 모두.... 우리학교 아이들입니다...
출근시간 2시간 보다야 훨씬 낫죠. -_-;
뭐...그것보다야 낫습니다만 너무 코앞이라...
우훗... 가까운데 떨어지셨네요.. 좋겟어요 ㅋㅋㅋㅋ
그러다가 학생과 같은 레인이고 이러면 엘리베이터에서 같이 갈듯 ㅋㅋ
지금도 우리 라인에서 저랑 엘리베이터 타는 아이들, 아침이면 학교로 달려가는 아이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