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로 장사를 배우다-
아이온이 2.0 업데이트 된 것은 지난 5월 말입니다.
패치 첫날 51로 업도 하고 새로운 지역에서 놀아보는 등, 다른 (구)만렙들과 비슷하게 놀았지만,
다음날부터 저는 바로 제작성1 모드로 돌입했습니다.
이건 그 결과물입니다. 요리 제작의 최고단계인 명인 등극.
우리 서버 내에서도 굉장히 빠르게 된 편으로, 아마 첫번째 아니면 두번째 정도로 요리 명인이 되었을 것입니다.
왜냐면 제가 명인이 된 이후부터 명인 요리가 경매장에 풀렸으니까요.
이전까지는 제가 요리/연금술을 모두 자급자족용으로 올렸으니 생각하지 못한 것이었는데,
요리 명인을 찍고 난 후에 처음으로 "아 돈벌어야지" 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장사 시작이죠.
그렇게 장사에 눈뜨다보니,
1-요리 명인만이 만드는 고급 요리 생산을 독점하면서 가격도 갖고 놀아봤지요
2-너무 많이 공급해서 가격이 떨어지는 바람에(안팔려서) 공급 중단도 해봤지요
3-경매장 15칸이 부족해서
(파테르는 제가 기다리던 npc 이름)
이 짓도 해 봤습니다... 개인상점이죠.
랜덤젠되는 퀘스트 npc 기다리면서도 상점을 차렸습니다. 나름 눈에 들어올만한 '홍보문구'도 만들어보고요.
4-다른 수익거리도 찾아봅니다...
아이온에서는 달인/명인 요리에도 구분이 있습니다. 그냥 경매장에서 도안을 쉽게 구할 수 있는 '일반' 요리와,
npc에게 재료템을 가져다주고 랜덤하게 얻는 '드라코닉' 요리가 있습니다.
때문에 제가 명인찍고 일주일도 지나지 않아서 일반 요리를 만드는 명인이 급증해서 재미가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비싼 재료템을 싸들고 도안 교환해주는 npc가 있는 곳으로 날아갔습니다.
다만 드라코닉 요리에도 등급이 있어서, 제가 바라는 최상급의 요리를 얻기 위해서는 정말 로또급 확률을 극복할 운이나 빈약한 운수를 채워줄 주머니 사정이 있어야 합니다.
저는 요리로 번 돈을 전부 도안에 쏟아부었습니다. 운이 없으니까요.
제일 윗줄 5개의 드라코닉 도안,
저걸 모두 모으는데 7천만 키나 정도를 썼습니다. 요리 명인을 일찍 찍은 덕분에 번 돈이죠.
현재 우리 서버 천족 중 저 상위 5개 도안(응룡 천황 시리즈)을 모두 가진건 저뿐입니다.
또한 저 5개 중 대부분이 저에게만 있는 도안입니다.
때문에 요새 돈이 잘 벌리고 있습니다. 저건 구하고 싶다고 해도 쉽게 얻어지는 도안이 아니기 때문에 지금 드라코닉 요리 시장은 제것입니다~
"비싸게 투자한" 보람이 있군요.
마침 만렙이고, 템도 나름 5%라고 자부하기 때문에 장비값도 없고 좋습니다.
(1700만 키나정도 하는 꾸미기용 복장2입니다)
이런 비싸고 화려한 장식용 옷도 사보고,
아무것도 모르고 아이온 시작할 때 가난하게 키웠던 이 캐릭이 이제는 매우 호강하며 지냅니다.
아이온이 2.0 업데이트 된 것은 지난 5월 말입니다.
패치 첫날 51로 업도 하고 새로운 지역에서 놀아보는 등, 다른 (구)만렙들과 비슷하게 놀았지만,
다음날부터 저는 바로 제작성1 모드로 돌입했습니다.
이건 그 결과물입니다. 요리 제작의 최고단계인 명인 등극.
우리 서버 내에서도 굉장히 빠르게 된 편으로, 아마 첫번째 아니면 두번째 정도로 요리 명인이 되었을 것입니다.
왜냐면 제가 명인이 된 이후부터 명인 요리가 경매장에 풀렸으니까요.
이전까지는 제가 요리/연금술을 모두 자급자족용으로 올렸으니 생각하지 못한 것이었는데,
요리 명인을 찍고 난 후에 처음으로 "아 돈벌어야지" 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장사 시작이죠.
그렇게 장사에 눈뜨다보니,
1-요리 명인만이 만드는 고급 요리 생산을 독점하면서 가격도 갖고 놀아봤지요
2-너무 많이 공급해서 가격이 떨어지는 바람에(안팔려서) 공급 중단도 해봤지요
3-경매장 15칸이 부족해서
(파테르는 제가 기다리던 npc 이름)
이 짓도 해 봤습니다... 개인상점이죠.
랜덤젠되는 퀘스트 npc 기다리면서도 상점을 차렸습니다. 나름 눈에 들어올만한 '홍보문구'도 만들어보고요.
4-다른 수익거리도 찾아봅니다...
아이온에서는 달인/명인 요리에도 구분이 있습니다. 그냥 경매장에서 도안을 쉽게 구할 수 있는 '일반' 요리와,
npc에게 재료템을 가져다주고 랜덤하게 얻는 '드라코닉' 요리가 있습니다.
때문에 제가 명인찍고 일주일도 지나지 않아서 일반 요리를 만드는 명인이 급증해서 재미가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비싼 재료템을 싸들고 도안 교환해주는 npc가 있는 곳으로 날아갔습니다.
다만 드라코닉 요리에도 등급이 있어서, 제가 바라는 최상급의 요리를 얻기 위해서는 정말 로또급 확률을 극복할 운이나 빈약한 운수를 채워줄 주머니 사정이 있어야 합니다.
저는 요리로 번 돈을 전부 도안에 쏟아부었습니다. 운이 없으니까요.
제일 윗줄 5개의 드라코닉 도안,
저걸 모두 모으는데 7천만 키나 정도를 썼습니다. 요리 명인을 일찍 찍은 덕분에 번 돈이죠.
현재 우리 서버 천족 중 저 상위 5개 도안(응룡 천황 시리즈)을 모두 가진건 저뿐입니다.
또한 저 5개 중 대부분이 저에게만 있는 도안입니다.
때문에 요새 돈이 잘 벌리고 있습니다. 저건 구하고 싶다고 해도 쉽게 얻어지는 도안이 아니기 때문에 지금 드라코닉 요리 시장은 제것입니다~
"비싸게 투자한" 보람이 있군요.
마침 만렙이고, 템도 나름 5%라고 자부하기 때문에 장비값도 없고 좋습니다.
(1700만 키나정도 하는 꾸미기용 복장2입니다)
이런 비싸고 화려한 장식용 옷도 사보고,
아무것도 모르고 아이온 시작할 때 가난하게 키웠던 이 캐릭이 이제는 매우 호강하며 지냅니다.
- 아이온의 8종 직업은 모두 '~~성'으로 끝납니다. 그때문에 붙은 또다른 이름이 채집성 오드성 제작성 등등 [Back]
- <티모간드의 연회복>, 아이온의 양대 종족 중 하나인 마족의 옷차림입니다. 때문에 천족인 제가 정상적으로 구할 수 없었습니다만... 아이온 내에는 돈이라면 물불가리지 않는 귀여운 슈고족이 있습니다.
이 옷은 슈고npc가 직접 마계에서 물건을 구해 천족에게 팔아먹는 설정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마족 플레이어가 직접 수도에 있는 디자이너에게 사면 1100만 정도지만, 천족 플레이어가 슈고족 상인에게 사면 '암거래 수수료'가 붙어서 1700만이 됩니다. 물론 반대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입니다. [Back]







아이온 하시는 군요. 아이온이라.. 베타때 레벨20까지였나? 조금 해보고
그만뒀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픽도 꽤 만족할만했었고. 특히 캐릭터를 세세하게 표현할수있던건 꽤 좋았었죠. 하지만 다른 게임 하는게 있는지라.. 그거라도 열심히 하자 그런생각도 있고 또 다시 처음부터 게임하려니 힘들어 보이고, 시간도 많지 않고 해서 그냥 손놨던 기억이 나네요. 늘씬한캐릭이 예뻐요 ㅎㅎ
그래픽이 이쁘다보니 헤어나오질 못해요. 만렙까지 찍기는 이게 처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