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며칠 새로 업뎃된 아이온을 즐기다가 떠올라서 그려보았습니다.

왼쪽 청백 캐릭은 제 마도이고 오른쪽 흑백 캐릭은 같은 레기온에서 만난 친구입니다.
새로 생긴 지역에 절벽이 좀 많았기 때문에 한번 끌려서 그려보았습니다.
덤으로 두 명의 옷은 아이온 내에 있는 "외형변경용 복장"의 우월함을 제대로 알려주는 것입니다...
왼쪽 캐릭의 아름다운(복잡한) 드레스는 일단 "사슬"입니다. 철판, 가죽, 사슬, 천조각 모두에 사용 가능한 외형변경 복장이니까요. 저야 뭐 원래 천을 입는 직종이니 상관없지만.
*...근데 역시 배경은 아직 어려워요. 분명 제가 바란건 저게 아닌데...저게 아닌데...

왼쪽 청백 캐릭은 제 마도이고 오른쪽 흑백 캐릭은 같은 레기온에서 만난 친구입니다.
새로 생긴 지역에 절벽이 좀 많았기 때문에 한번 끌려서 그려보았습니다.
덤으로 두 명의 옷은 아이온 내에 있는 "외형변경용 복장"의 우월함을 제대로 알려주는 것입니다...
왼쪽 캐릭의 아름다운(복잡한) 드레스는 일단 "사슬"입니다. 철판, 가죽, 사슬, 천조각 모두에 사용 가능한 외형변경 복장이니까요. 저야 뭐 원래 천을 입는 직종이니 상관없지만.
*...근데 역시 배경은 아직 어려워요. 분명 제가 바란건 저게 아닌데...저게 아닌데...



배경이 뭔가 좀 허전한것같긴하내요 ㅋ
저도 슬픕니다...
그래도 딱 절벽이라는 느낌인걸요 :)
단지 실제로 떨어지면 절대 저런 표정이... ㅇ>-<
괜찮아요. 데바는 날개가 있으니까.
오오~
좀 더 동세가 있었으면 정말 좋겠네요 'ㅂ'
아직 공부가 부족하여 그렇습니다.
우옹.. 절벽 낙하...
저거 잘못해서 날개 못 펴면 그냥.. 끼익...
재비행시간이 끝나지 않았습니다 - 으아아아아아~~~...로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