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폐인짓의 결과
제것 만렙 찍는다고 살짝 오버했더니 부모님께 "중독자(=이상한 아이)"로 낙인찍혔습니다.
때문에 두배이벤트라도 동생 것을 키울 수 없어 동생이 난감한 상태가 되었군요.
좀 조심할걸 그랬나봅니다.
2. 안하던 일을 하려고 하면
꼭 무슨 일이 생기는군요.
모처럼(몇년만에) 바다에 가서 회나 먹자~고 하려고 했는데 비가 온다던가,
모처럼 렙업좀 할까 했더니 인던이 망팟이라던가,
모처럼 그림좀 제대로 그려보자 했는데 잉크병 엎을 뻔했다던가...
3. 결국
책읽고 있습니다.
요새는 늘 질리도록 들었던 조선사보다 고대사,
세계사책의 반을 차지했던 유럽사보다 아프리카 혹은 하나의 국가의 역사라던가,
그런 책이 끌립니다.
지금 보고 있는 '이집트사 다이제스트 100'인가 하는 책, 꽤 재밌더군요.
아랍어과 교수들이 써서 그런지 좀더 '믿음이' 가고요.
제것 만렙 찍는다고 살짝 오버했더니 부모님께 "중독자(=이상한 아이)"로 낙인찍혔습니다.
때문에 두배이벤트라도 동생 것을 키울 수 없어 동생이 난감한 상태가 되었군요.
좀 조심할걸 그랬나봅니다.
2. 안하던 일을 하려고 하면
꼭 무슨 일이 생기는군요.
모처럼(몇년만에) 바다에 가서 회나 먹자~고 하려고 했는데 비가 온다던가,
모처럼 렙업좀 할까 했더니 인던이 망팟이라던가,
모처럼 그림좀 제대로 그려보자 했는데 잉크병 엎을 뻔했다던가...
3. 결국
책읽고 있습니다.
요새는 늘 질리도록 들었던 조선사보다 고대사,
세계사책의 반을 차지했던 유럽사보다 아프리카 혹은 하나의 국가의 역사라던가,
그런 책이 끌립니다.
지금 보고 있는 '이집트사 다이제스트 100'인가 하는 책, 꽤 재밌더군요.
아랍어과 교수들이 써서 그런지 좀더 '믿음이' 가고요.



중독자라니... 으악 ;ㅁ;
전혀 그렇지 않아요~
머피의 법칙인가보네요
다른 일들도 조심하세요~ㅎ
안하다 하면 꼭 이렇게 되는게 어째서일까요.
중독자.... ㄷㄷㄷ 조심하셔야겠네요
덕분에 매일 힘듭니다... 완전히 낙인찍혔어요.
재미있는 선생님이군요 교사게 게임 폐인이라...보통은 아닌데
선생님의 체면을 생각해서라도 폐인도 교사 되면 게임은 딱 끊거든요 ㅋㅋ
아닙니다. 아직 발령 전이라 좀 풀로 달리는 것 뿐이에요. 당연히 학교에 나가면...줄어들죠.
잉크병은 여러모로 위험할 뻔했네요;
역시 폐인짓에는 저같은 자취가 (?)
단지 스스로 컨트롤 안하면 대책없다는 게 문제지만요 :(
사촌동생이 잉크병 엎었는데 딱딱하게 굳어서 감당이 안되었다고 하더군요.
후후훗.
역시 타락한 것 맞잖아요. ^-^
아...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