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아이온 이야기입니다.
이제 그림도 그리고 DS문화첩으로 연습한 성과를 바탕으로 성련선 플레이도 돌입하고 싶지만,
그럴 수 없는 일이 벌어졌군요.
갓 만렙이 되어 차근차근 만렙용 템을 맞추고 있습니다.
붉게 체크된 부분이 바로 제가 목표하는 '아누풀셋' 장비 중 일부입니다.
인스턴스 던전의 드랍템이기 때문에 사는 것도 어렵지만 보는 것은 더 어렵습니다. 그나마 이 인던은 한 시간에서 두 시간 정도 걸리는 인던인데 입장시간이 12시간이라 보통 하루에 한번 가볍게 다녀오는 곳입니다.
풀셋을 맞추기 위해 매일같이 인던에 들락날락해도 얻을까말까 하는 상황에, 불행한 일이 터졌군요.
5월 말 2.0 업데이트를 앞두고 막판 버닝을 위한 경험치 2배 이벤트를 거의 한달 내내 합니다(목~월 *3주).
그러니 동생은 이참에 만렙을 찍자! 하고 버닝하고 있기 때문에 정작 제가 만렙을 즐길 시간이 없군요.
평소에는 '렙업해라' 하면 '시간없다' 거나 '귀찮아' 등의 이유로 딴짓만 하더니 이벤트를 해주니까 버닝하겠다고 하는군요. 쳇.
동생은 지나친 다캐릭 증후군이라서 어느 게임이나 각종 직업별로 캐릭을 벌려놓습니다. 때문에 하나만 줄기차게 팠던 제가 만렙 하나 데리고 있는데 반해 여섯 식구를 거느린 동생은 대부분 2~40대에서 머물고 있습니다. 어째서인지 하나만 집중해서 키우는게 아니라 조금 하다가 '이것도 해보자' 하고 벌려요.
아이온만 이런 것도 아닙니다. 지금까지 거쳐왔던 모든 게임에서 제것이 많아봐야 3개인데 동생은 기본이 3개입니다.
오늘 광엑스포를 다녀와서 맘껏 감상문을 적고 싶지만, 이래서는 언제쯤 올릴 수 있을까 싶네요. 슬프게도.
P.S.
이제 그림도 그리고 DS문화첩으로 연습한 성과를 바탕으로 성련선 플레이도 돌입하고 싶지만,
그럴 수 없는 일이 벌어졌군요.
갓 만렙이 되어 차근차근 만렙용 템을 맞추고 있습니다.
붉게 체크된 부분이 바로 제가 목표하는 '아누풀셋' 장비 중 일부입니다.
인스턴스 던전의 드랍템이기 때문에 사는 것도 어렵지만 보는 것은 더 어렵습니다. 그나마 이 인던은 한 시간에서 두 시간 정도 걸리는 인던인데 입장시간이 12시간이라 보통 하루에 한번 가볍게 다녀오는 곳입니다.
풀셋을 맞추기 위해 매일같이 인던에 들락날락해도 얻을까말까 하는 상황에, 불행한 일이 터졌군요.
5월 말 2.0 업데이트를 앞두고 막판 버닝을 위한 경험치 2배 이벤트를 거의 한달 내내 합니다(목~월 *3주).
그러니 동생은 이참에 만렙을 찍자! 하고 버닝하고 있기 때문에 정작 제가 만렙을 즐길 시간이 없군요.
평소에는 '렙업해라' 하면 '시간없다' 거나 '귀찮아' 등의 이유로 딴짓만 하더니 이벤트를 해주니까 버닝하겠다고 하는군요. 쳇.
동생은 지나친 다캐릭 증후군이라서 어느 게임이나 각종 직업별로 캐릭을 벌려놓습니다. 때문에 하나만 줄기차게 팠던 제가 만렙 하나 데리고 있는데 반해 여섯 식구를 거느린 동생은 대부분 2~40대에서 머물고 있습니다. 어째서인지 하나만 집중해서 키우는게 아니라 조금 하다가 '이것도 해보자' 하고 벌려요.
아이온만 이런 것도 아닙니다. 지금까지 거쳐왔던 모든 게임에서 제것이 많아봐야 3개인데 동생은 기본이 3개입니다.
오늘 광엑스포를 다녀와서 맘껏 감상문을 적고 싶지만, 이래서는 언제쯤 올릴 수 있을까 싶네요. 슬프게도.
P.S.






ㅋㅋ 이젠 대출도 해주나. 갸릉.
플레이어에게는 해주지 않더군요.
몬스터 주제에 고리대금업을... ㅋㅋㅋㅋㅋ
저것들이 돈에 미친 종족입니다. 아이온 내 돈이란 건 모두 장악한 종족이라.
RPG게임하면서 2배이벤트만큼 좋은건없죠 -ㅁ-;
대신 뭔가 부담이 생겨요...
사실 만렙찍고 그러기가 은근히 힘들지요
아무래도 렙이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시간이 오래 걸리기도 하고
그래서 여러 캐릭터를 고루 키우는 사람들도 의외로 많더군요
이게 다 사실은 상술인데 말입니다 (?)
그래도 저렇게 2배 경험치 이벤트를 해준다면 역시 달려주는 게 매너 ^^;
근데 시간 제한이 있거나 그런 게 아니고 그 요일에는 무조건 2배인가보네요 부럽;
옙. 목요일 10시부터 다음주 월요일 10시라고 확실하게 못박았으니 새벽에도 달릴 수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