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벚꽃을 보고 싶은 마음에 그려보았습니다.
여전히 배경이 어려워서 주변에 널린 각종 참고자료들을 봤지만, 역시 완전히 베끼지 않는 한 결국은 맘대로 되지는 않는군요.

모델은 아이온의 제 마도 캐릭입니다. 입고 있는 옷은 이번 1.9 업데이트에서 새로 나온 치장용 복장입니다.
인던이나 사냥을 가지 않을 때 입고 있습니다. 최근 주요 서식지가 수도 엘리시움이나 어비스의 거점(요새)이라 이런 복장이 더 어울리는군요.
다만 무지 비쌉니다... 그래서 아이온 공홈에는 '돈없음 옷도 못입는 아이온'이라는 내용의 카툰도 올라오는 등, 새로 나온 신상 4종류는 예쁘고 화려하기는 하나 함부로 사기가 그렇습니다.
여전히 배경이 어려워서 주변에 널린 각종 참고자료들을 봤지만, 역시 완전히 베끼지 않는 한 결국은 맘대로 되지는 않는군요.

모델은 아이온의 제 마도 캐릭입니다. 입고 있는 옷은 이번 1.9 업데이트에서 새로 나온 치장용 복장입니다.
인던이나 사냥을 가지 않을 때 입고 있습니다. 최근 주요 서식지가 수도 엘리시움이나 어비스의 거점(요새)이라 이런 복장이 더 어울리는군요.
다만 무지 비쌉니다... 그래서 아이온 공홈에는 '돈없음 옷도 못입는 아이온'이라는 내용의 카툰도 올라오는 등, 새로 나온 신상 4종류는 예쁘고 화려하기는 하나 함부로 사기가 그렇습니다.




흩날리는 벚꽃처럼 멋있는건 정말 드물죠!
다 지기 전에 보여주는 그 화려함이란..
너무 짧아서 아쉬울 따름입니다 벚꽃이란.
오오오오오 좋군요 //ㅂ//
참 메이아이님에게 도움 요청 입니다. 제가 다니는 대학의 부속 초등학교에서
방과후 서포터 모집을 하는데 지원이유를 어떤 내용으로 쓰는게 좋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교사를 지망하는 자로서 교육 경험을 쌓는다고 적으면 좋지 않을까요?
안 돼... 이런 거 보니 왠지 아이온 하고 싶군요;
던파만으로도 충분히 벅차니 자제해야 하는데...
여긴 이제 조금씩 벚꽃이 나오려고 준비 중이네요
광주는 남쪽이니 슬슬 피고 있지 않나요?
광주는 이미 져버렸지요. 아이온 하세요 재밌어요~~
자캐 이쁘네요 'ㅁ'!
메이아이님 그림도 점점 발전하시는 듯한 느낌도...
칭찬 감사합니다.
아이온 자체가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게임이다보니 실제 게임 속에는 정말 예쁜 플레이어 캐릭터들 많아요.
오오. 옷이 참 예쁘네요... 저거 산건가요 만드신건가요?
직접 디자인?
샀어요. 그러나 비쌉니다... 예쁜 디자인만큼의 값은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