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은 밋밋한 하얀화면 보기에 뭐해서 임시로 그라데이션 효과.)
지금 한참 작업하고 있는 뱌쿠렌입니다.
끈이 워낙 많아서 제대로 그리기 귀찮지만 그 대신 색이 굉장히 단순한 캐릭터라 좋습니다. 뭐 동방의 상당수 캐릭터가 색이 단순한 편이지만 말입니다.
(호랑이양은 색도 복잡하고 그리기도 복잡하지만)
그리고 언제나 그림자가 귀찮고 복잡합니다.
하지만 조금이라도 집어넣으면
적절히 그림이 달라지기 때문에 넣지 않을 수 없군요...
P.S. 어제 오랜만에 성련선 이지를 플레이했습니다.
...그러나 너무 연습이 부족하고 공백이 길었던 모양인지 체험판 시절부터 연습했던 3면 이치린에서 3미스...
성질나서 영야초 이지 가서 카구야에게 마스터 스파크를 날리며 화풀이했습니다.
한동안 연습모드만 줄창 해야 할 모양입니다...
신작 나올때까지 성이지 클리어나 가능하려나요.
지금 한참 작업하고 있는 뱌쿠렌입니다.
끈이 워낙 많아서 제대로 그리기 귀찮지만 그 대신 색이 굉장히 단순한 캐릭터라 좋습니다. 뭐 동방의 상당수 캐릭터가 색이 단순한 편이지만 말입니다.
(호랑이양은 색도 복잡하고 그리기도 복잡하지만)
그리고 언제나 그림자가 귀찮고 복잡합니다.
하지만 조금이라도 집어넣으면
적절히 그림이 달라지기 때문에 넣지 않을 수 없군요...
P.S. 어제 오랜만에 성련선 이지를 플레이했습니다.
...그러나 너무 연습이 부족하고 공백이 길었던 모양인지 체험판 시절부터 연습했던 3면 이치린에서 3미스...
성질나서 영야초 이지 가서 카구야에게 마스터 스파크를 날리며 화풀이했습니다.
한동안 연습모드만 줄창 해야 할 모양입니다...
신작 나올때까지 성이지 클리어나 가능하려나요.





여유있는 모습 같아... 보기 좋습니다.
어떻게 준비 중이실가요.
이번 나눔에는 동참하시면 더없이 좋을 것 같은데요...
ㅎㅎ ㅎㅎ 오늘 드뎌 각자의 블로그에서 '제6차 동시나눔'을 시작했습니다.
이 링크된 글( http://chohamuseum.net/399 ) 보시고, 동참을 부탁드려요~~ ㅎ
둘러보시고 응모하셔서 행운도 얻어가시고,
더 많은 이웃들과도 소통의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동참하고자 초하님 글이나 트랙백 글들을 따라가보니 차마 제 책장의 것들을 비교할 수 없어 난감해졌습니다... 남에게 자신있게 내줄만한 것이 없어서요.
아.. 옷에 그림자가 들어가있군요.
순간 무슨 차이일까? 라고 생각했어요 -_ㅜ
아직 넣고 있는 중인데 역시 그림자 넣는 부분이 단순한 캐릭터라 눈에 확 띄지 않을 수 있겠군요.
오오 명암 오오
넣으시는 김에 얼굴에도 넣으시지 'ㅁ'...
아, 이거 지금 작업중입니다. 지금 머리카락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