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온 두배 이벤트라 앗싸 렙업이다! 하고 놀고 있는데, 사람이 많다보니 마을 워프할 때 많이 끊기더군요.
...결국 3.0으로 오버하고 나서야 쾌적한 환경(?) 속에 게임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수완지구는 아직 만들어지고 있는 마을이라 없는 게 많습니다.
우리 아파트 앞 슈퍼도 5월에 이사온 후(이때가 한참 입주할 때) 몇 달 만에 들어온 것이고 문구점은 바로 얼마 전에 5~10분 거리 옆 아파트 상가에서 발견했습니다. 쉽게 '공책사올게~' 하고 갈 거리가 아니지요.
그래도 연습장이 필요하니 사러 갔습니다.
가는 길에 찍은 사진들입니다.
Q. 사진만 가지고 보았을 때, 다른 곳과 비교해서 이 곳에 '안보이는 것'은 무엇일까요?
(상가, 건물 등등 언젠가 들어올 것은 아닙니다. 설계할 때부터 없었다는군요.)
일단 주택용지라고 되어있는데 이 공터에는 언제나 집이나 아파트 등이 들어올까요.
이 길 왼쪽은 주택용지, 오른쪽은 우리 아파트의 '바로 옆' 아파트 단지입니다.
뒤로 돌아 찍어보았습니다. 문구점 가는 길 왼쪽은 주택용지, 오른쪽은 초등학교와 공터가 있습니다.
이번 사진은 오른쪽이었습니다. 학교는 안 찍었지만.
아버지 소원 : 제가 이 초등학교에 발령나는 것. 이라는군요. 집에서 5분도 안 되는 거리니까1.
어찌어찌 와서 연습장 하나 샀습니다. 항상 2000원짜리를 써요. 낙서량이 많아서 맘먹으면 1000원짜리를 하루에 날려버릴 수도 있으니까요.
문구점 앞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저~멀리, 사진 기준에서 정면 신호등 뒤에 보이는 아파트에 우리 집이 있습니다. 가는 길이 굽어있기 때문에 직선거리의 두 배 정도는 되지요.
...아무튼 빨리 우리 아파트 상가에 진치고 있는 수많은 부동산 가게 대신에 좀 쓸만한 가게가 들어와야 편해질텐데 말이죠...
...결국 3.0으로 오버하고 나서야 쾌적한 환경(?) 속에 게임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수완지구는 아직 만들어지고 있는 마을이라 없는 게 많습니다.
우리 아파트 앞 슈퍼도 5월에 이사온 후(이때가 한참 입주할 때) 몇 달 만에 들어온 것이고 문구점은 바로 얼마 전에 5~10분 거리 옆 아파트 상가에서 발견했습니다. 쉽게 '공책사올게~' 하고 갈 거리가 아니지요.
그래도 연습장이 필요하니 사러 갔습니다.
가는 길에 찍은 사진들입니다.
Q. 사진만 가지고 보았을 때, 다른 곳과 비교해서 이 곳에 '안보이는 것'은 무엇일까요?
(상가, 건물 등등 언젠가 들어올 것은 아닙니다. 설계할 때부터 없었다는군요.)
일단 주택용지라고 되어있는데 이 공터에는 언제나 집이나 아파트 등이 들어올까요.
이 길 왼쪽은 주택용지, 오른쪽은 우리 아파트의 '바로 옆' 아파트 단지입니다.
뒤로 돌아 찍어보았습니다. 문구점 가는 길 왼쪽은 주택용지, 오른쪽은 초등학교와 공터가 있습니다.
이번 사진은 오른쪽이었습니다. 학교는 안 찍었지만.
아버지 소원 : 제가 이 초등학교에 발령나는 것. 이라는군요. 집에서 5분도 안 되는 거리니까1.
어찌어찌 와서 연습장 하나 샀습니다. 항상 2000원짜리를 써요. 낙서량이 많아서 맘먹으면 1000원짜리를 하루에 날려버릴 수도 있으니까요.
문구점 앞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저~멀리, 사진 기준에서 정면 신호등 뒤에 보이는 아파트에 우리 집이 있습니다. 가는 길이 굽어있기 때문에 직선거리의 두 배 정도는 되지요.
...아무튼 빨리 우리 아파트 상가에 진치고 있는 수많은 부동산 가게 대신에 좀 쓸만한 가게가 들어와야 편해질텐데 말이죠...
- 하지만 저는 부담스럽습니다. 너무 가까워서 말이죠. 지나가면 보이는 게 아이들일까봐 함부로 행동도 못할 것 아닙니까. 전남 실습갔을 때 광주에서 출퇴근하는 선생님들 말씀 "저는 곡성에서는 무단횡단이나 과속운전 안해요. 광주로 돌아오면 해도."... 아이들은 무서워요. 어떤 면에서. [Back]










아아... 아이들이 봤을 때...
저 학교 발령나신다면 집 주위에는 오래 머물지 못하시겠군요(...)
집 주위뿐만 아니라 근처 대형마트만 가도 만날 위험성이 큽니다..
광주셨나요?!+_+
옙. 광주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