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시험입니다. 광주는 12일부터 14일까지 시험기간입니다.
어정쩡하게 3일 시험입니다.
오늘은 그저 내일 아침 50분(수업안 작성)에 50점(수업안+수업실연)이 걸렸다는 생각이 가득합니다.
내일은 어찌어찌 50분 안에 수업안 쓰고 점심 시간에 수업실연 연습 중얼중얼 하고,
끝나고 돌아와서 면접 예상 문제나 달달 읽어야겠군요.
그래도 '내일이 끝이구나...'라고 생각할 수 없습니다. 하루 더 있으니까요.
고등학교 시절 중간고사마냥 '아~ 내일만 지나면 끝나간다'라고 생각할 수 있으려나요.
모레는 면접 보고 와서 영어 수업이랑 영어 면접 준비를 하겠지요.
'와~ 내일이면 끝이다~' 라고 묘한 안심도 하겠지요.
그렇다고 안심해서 살짝 놀아야지...하면 안 될텐데.
그리고 그 다음날 영어가 끝나면 해방감을 느낄 수 있을까요.
드디어 아이들이 눈 앞에 보일 것 같은데 놓칠 것만 같기도 하고,
운이 따라주었으면 하기도 하고 묘하게 복잡합니다.
2차 이후 준비 기간이 상당히 길었음에도 불구하고 준비를 너무 안 한 것 같고 말이죠.
P.S. 1. 어제 집중이 안 될 때 3차 이후 하고 싶은 것을 써보았습니다.
그 중 '버스타고 광주일주'를 보고 동생 했던 말,
"식상하긴..."
"꿈이 너무 작아!"
P.S. 2. 가는 시간은 일정하나 오는 시간은 알 수 없는 3일간.
그나마 저는 시험장이 집에서 가깝습니다. 끝나면 버스 타도 되고 부모님 콜해도 되고.
그런데 수업실연이나 면접 시간 280분... 그동안 책도 보지 말고 기다리라면 마지막에 걸린 사람은 심하게 가혹한 조건인 셈이군요.
저는 우리 학교 면접 볼 때 기다리는데 3시간 걸려서 중간에 잤던 기억도 납니다.
어정쩡하게 3일 시험입니다.
오늘은 그저 내일 아침 50분(수업안 작성)에 50점(수업안+수업실연)이 걸렸다는 생각이 가득합니다.
내일은 어찌어찌 50분 안에 수업안 쓰고 점심 시간에 수업실연 연습 중얼중얼 하고,
끝나고 돌아와서 면접 예상 문제나 달달 읽어야겠군요.
그래도 '내일이 끝이구나...'라고 생각할 수 없습니다. 하루 더 있으니까요.
고등학교 시절 중간고사마냥 '아~ 내일만 지나면 끝나간다'라고 생각할 수 있으려나요.
모레는 면접 보고 와서 영어 수업이랑 영어 면접 준비를 하겠지요.
'와~ 내일이면 끝이다~' 라고 묘한 안심도 하겠지요.
그렇다고 안심해서 살짝 놀아야지...하면 안 될텐데.
그리고 그 다음날 영어가 끝나면 해방감을 느낄 수 있을까요.
드디어 아이들이 눈 앞에 보일 것 같은데 놓칠 것만 같기도 하고,
운이 따라주었으면 하기도 하고 묘하게 복잡합니다.
2차 이후 준비 기간이 상당히 길었음에도 불구하고 준비를 너무 안 한 것 같고 말이죠.
P.S. 1. 어제 집중이 안 될 때 3차 이후 하고 싶은 것을 써보았습니다.
그 중 '버스타고 광주일주'를 보고 동생 했던 말,
"식상하긴..."
"꿈이 너무 작아!"
P.S. 2. 가는 시간은 일정하나 오는 시간은 알 수 없는 3일간.
그나마 저는 시험장이 집에서 가깝습니다. 끝나면 버스 타도 되고 부모님 콜해도 되고.
그런데 수업실연이나 면접 시간 280분... 그동안 책도 보지 말고 기다리라면 마지막에 걸린 사람은 심하게 가혹한 조건인 셈이군요.
저는 우리 학교 면접 볼 때 기다리는데 3시간 걸려서 중간에 잤던 기억도 납니다.



꼭 붙으세요!! 응원하겠습니다 :)
광주 :)
시간만있으면 합격기원 밥이라도 사드리는건데 현실은 감옥같은곳에서 PPT만 만드는 시궁창이군요
합격하시길!
3차 시험 잘보시고요, 응원하겠습니다 ^^)//
이제 한가운데 날짜로군요 좋은 결과 나오시길 ^_^
웡... 좋은결과있길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