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필, 샤프, 펜 등에 모두 해당됩니다.
밑에 그려진 건 애용하는 샤프입니다.
연필은 이렇게 쥐어야겠지요.
그리고 계속 쓰다보면 손가락 옆부분이 아프게 되겠지요.
그런데 저는 얼마 전까지
이렇게 쥐고 있었습니다...
동생이 보고 하는 말 "언니 이상하게 잡네"
친구가 보고 하는 말 "약간 이상하...나?"
어머니 말씀 "너는 젓가락도 그렇고 연필까지?"
...젓가락질도 남들보다 늦게 고쳐서 지금도 어려운데,
연필은 10년 넘게 틀리고 있었군요.
잘도 라미 사파리의 (자세교정용)삼각그립을 이상하게 쥐고 있었나봅니다. 저는.
헐... 저도 아래그림처럼 쥐는데.... ㅇ<-<
저게 더 편해요. 역시.
아래처럼 쥐는 분 의외로 많죠.
전 위처럼 쥐긴 하는데 뎃셍할때처럼 해서 남들이 보면 참 불편하다더라구요(...)
아, 링크 신고합니다!(...)
뎃셍할 때 손모양은 정말 불편하더군요. 때문에 제가 그림이 발전이 없나봅니다...
저도 저렇게 잡는답니다. 덕분에 부모님께 꽤 타박을 받았다는... 그래서 아예 연필이 필요없는 컴퓨터학과로 전공을 택했지요. ㅎ_ㅎ;;
뭐 저도 연필보다 분필잡는 법을 익혀야합니다.
전 펜 쥐는법은 포기...
그래도 젓가락질은 고등학교 때 표준(?) 방법으로 고쳤지요
저는 젓가락질이 미묘하게 다릅니다. 그러나 고치는 것도 어려워요.
아우 저도 님처럼 잡는데 여기저기 굳은살이 밖혀서 바꿔보려고 하는데 진짜 어렵네요
저도 아래그림처럼 쥐고있었다죠...
저도 아래처럼 쥐고 있음..
고치도록 노력해야죠.
근데 이렇게 잡는게 익숙해서 고치기 쉽지 않네요 ;;
고치기는 쉽지 않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