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그림(링크)이 제 캐릭터를 소재로 했다면,
이번 것은 여동생 것(4개 중 하나)을 소재로 했습니다. 사실 동생의 요청이기도 했습니다.

(스푼펜 & all 스크린톤)
-회색으로 보이는 이유는 크기를 줄여서입니다. 당연한 일이지만.

원래는 제가 만들어 준1 레전드급 무기를 같이 그려주려고 했지만 너무 복잡한데다 옷차림과 매치가 되지 않아서 바꿨습니다.
입고 있는 옷은 버슬. 근대 서양 여성의 복장 중 하나로, 치마 뒷부분을 덧댄 것이 특징입니다.
다만 아이온 내에서는 버슬의 특징을 크게 부각시키지 않고 그냥 아가씨 옷으로 해 버린 것 같아서 제가 확실하게 특징을 살리고 나머지 부분도 살짝 제 입맛대로 조절했습니다. 그러나 발이 보이는 것은 게임 속에서도 그러하기 때문입니다.
아이온에서 이런 장식용 옷차림2을 좀 많이 내놓더군요. 캐쉬템은 아닌데 제작에 모든 걸 쏟아부은 제가 사기에는 너무 비싸요. 뭐, 동생이 수고비로 대만 황실 의상을 사주었는데, 제작 중 작업복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역시 스크린톤은 기울여서 작업하지 않는 한 장시간 할 게 못 됩니다. 지금도 목이 얼얼해요.
오늘 마침 학교 갈 일이 있어서 시내 화방에 들러 패턴톤 몇 개 사왔기 때문에, 치마 옆 리본과 배경에 써 보았습니다. 항상 배경이 밋밋했으니까요.

(스푼펜 & all 스크린톤)
-회색으로 보이는 이유는 크기를 줄여서입니다. 당연한 일이지만.

원래는 제가 만들어 준1 레전드급 무기를 같이 그려주려고 했지만 너무 복잡한데다 옷차림과 매치가 되지 않아서 바꿨습니다.
입고 있는 옷은 버슬. 근대 서양 여성의 복장 중 하나로, 치마 뒷부분을 덧댄 것이 특징입니다.
다만 아이온 내에서는 버슬의 특징을 크게 부각시키지 않고 그냥 아가씨 옷으로 해 버린 것 같아서 제가 확실하게 특징을 살리고 나머지 부분도 살짝 제 입맛대로 조절했습니다. 그러나 발이 보이는 것은 게임 속에서도 그러하기 때문입니다.
아이온에서 이런 장식용 옷차림2을 좀 많이 내놓더군요. 캐쉬템은 아닌데 제작에 모든 걸 쏟아부은 제가 사기에는 너무 비싸요. 뭐, 동생이 수고비로 대만 황실 의상을 사주었는데, 제작 중 작업복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역시 스크린톤은 기울여서 작업하지 않는 한 장시간 할 게 못 됩니다. 지금도 목이 얼얼해요.
오늘 마침 학교 갈 일이 있어서 시내 화방에 들러 패턴톤 몇 개 사왔기 때문에, 치마 옆 리본과 배경에 써 보았습니다. 항상 배경이 밋밋했으니까요.



...윗그림에서 코가사, 아랫그림에서 미스티아를 떠올렸으면 막장인가요? orz
차라리 위는 코가사보다 유카나 유카리가 낫지 않을까요...
아이온이 국내판 WOW이네 뭐네 하다보니 캐릭터도 그런 느낌일줄 알았는데
전혀 아니었군요, 그런데 힐러가 사슬복장을 입어야한다니 희안하네요
그나저나 역시 옷에 따라 복장이 달라서 그런건지
사냥복장과 꾸미기용 복장이 따로 있다는 점에서 동질감이 ^^;
(제가하는 마비노기에서도 그런 경우가 대다수인지라)
아이온 캐릭터 하면 역시 커스터마이징이 생명이죠. 한때는 유명인처럼 만드는 것도 유행이었습니다.
아이온 해보고 싶지만, 요즘 통 시간이 없다는... 빨리 방학이 되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ㅠ-ㅠ
방학이 되면 아이들이 몰려드니 일부러 피하고 싶어요.
메이님. 외형변경이라는 것을 모르시나요? 사슬 옷에 외형변경을 하면 사슬 옷을 입어도 저 옷을 입은것처럼 되는데... 굳이 작업복... 으로 사용하실필요없으세요..
음? 전 마도입니다. 로브 자체가 예쁘니까 굳이 저걸 외변할 필요가 없어요. 사슬 입는건 동생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