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랜만의 타블렛
페인터로 그려보았습니다. 색칠 대기중입니다.
연필로 익숙한 느낌으로 스케치, 그리고 펜으로 쓱싹. 이게 페인터에서 가능하니까요.
어떤 부분은 손보다 편하기도 하군요.
다만 2000px짜리를 갑자기 축소해서 그런지 작업중에 느껴지는 두께감이 살아나지 못하네요.
모처럼 노력해보고 있는데.
2. 포켓몬 대박 -1. 전국도감 완성!(펄 버전)
포켓몬을 모르신다고 해도 10년 전 유행할 때 애니를 한 번이라도 봤다면,
애니의 주인공 사토시(지우)가 포켓몬만 보면 도감을 들이대는 모습을 보았을 것입니다.
포켓몬 게임의 핵심 도구이자 목적이기도 한 전국도감을 드디어 완성했습니다.
DS 5개 버전과 GBA 에메랄드 버전을 총출동시켰고,
와이어레스 통신은 물론 GTS까지 쓸 수 있는 기능이란 기능은 다 써봤군요.
-다이아몬드/펄/플라티나의 배경인 신오우 지방 도감을 완성했을 때 주는 표창장
전국도감 493마리(환상포켓몬들 몇마리 제외)를 완성했을 때 주는 표창장,
트레이너 카드의 별을 늘리는 조건이기도 합니다.
저는 6마리 제외하고 487마리1를 채웠습니다.
펄 버전은 이렇게 해서 별이 세 개 모여 실버 카드입니다.
이대로 펄 버전은 배틀 타워 100연승과 슈퍼 콘테스트 마스터 랭크 우승을 하면
대망의 블랙 카드를 달성하게 됩니다...만,
배틀 타워 100연승은 조금만 검색해보면 알겠지만 운과 노가다와 스트레스의 집합소,
실전용 아이들도 뽑아놓고 지금 도전 중이고 가벼운 마음으로 가서 48연승까지는 했습니다만.
콘테스트 마스터 랭크도 마찬가지입니다. 차라리 포케슬론(하트골드/소울실버)이 편해요.
3. 포켓몬 대박 -2. 포케슬론 제패!(하트골드/소울실버 버전)
포케슬론이란 말 그대로 포켓몬 육상경기2입니다.
터치식인 NDS의 특징을 제대로 살린 미니게임이지요.
5부문 10종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트골드/소울실버의 트레이너 카드 별 달성 조건이기도 한데, 재밌지만 어렵습니다.
달성조건 1. 5부문 우승, 2. 5부문 메달을 한 마리에게 몰아주기 때문에,
억지로 크레세리아 한 마리에게 다섯 개 메달(아랫줄 다섯 개 왕관)을 안겨주었습니다.
(하지만 크레세리아의 옆의 별 갯수를 보시면 알겠지만 능력치가 그저 그렇습니다.)
이렇게 해서 한번에 두 조건을 클리어했지만,
마지막 조건인 10개 종목 CPU 기록 갱신이 어려웠습니다.
깃발뺏기가 가장 어려웠는데 동생이 한참 붙잡더니 신기록을 세워주었습니다.
(덤으로 제 것을 마무리한 동생은 그대로 자기 것에 도전해서 가볍게 제패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소울실버도 별 3개! 바이올렛 카드입니다.
덤으로 남은 조건은 전국도감 완성과 배틀타워 100연승.
그런데 전국도감은 바로 위에 나와 있지만 펄 버전에서 완성했습니다.
펄 버전에서는 남은 DS 4개 버전3을 위해 도감용 박스4도 채웠기 때문에 남은 건 소울실버로 옮기기만 하면5 별 4개, 그레이 카드가 됩니다.
별 4개 이후부터는 포켓몬 센터에서 회복할 때도 VIP 대접을 받고,
블랙 카드의 조건이 하나만 남게 되기 때문에 조금 더 게임할 맛이 날 지도 모르겠군요.
그 하나의 조건이 포켓몬 플레이 중 가장 사람을 머리 아프게 만드는 것이라고 해도.
3. 이제는 이것을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저 아이 진화하면 무려 황제펭귄입니다)
한글판 플라티나 버전입니다.
저도 플라티나 버전을 하고 싶어서 샀습니다. 일판은 동생에게 있으니 저는 한글판으로.
일본판은 귀찮은 말은 번역 없이 쓱싹 넘기는데, 우리말은 그런 거 필요없이 무차별적으로 머리에 들어오고,
묘하게 어색한 번역어투,
군데군데 웃게 만드는 소재들 하며 이것도 나름대로 재밌습니다.
대원에서 일본판처럼 가끔 환상 포켓몬들 배포도 해주고요.
지금 다크라이 배포 기간인데 그 사이에 서울이라던가 배포하는 곳에 갈 일이 있을까 싶네요.
그래도 가장 귀하다고 할 수 있는 아르세우스를 배포받을 때 서울에 가니,
동생과 제 한글판 팩을 가져가서 따내겠습니다!
4. 오랜만에 동방을 했는데
감이 살아나지 않아서 폭사의 연속...
으흑, 영이지부터 다시 해야 할 모양입니다...
페인터로 그려보았습니다. 색칠 대기중입니다.
연필로 익숙한 느낌으로 스케치, 그리고 펜으로 쓱싹. 이게 페인터에서 가능하니까요.
어떤 부분은 손보다 편하기도 하군요.
다만 2000px짜리를 갑자기 축소해서 그런지 작업중에 느껴지는 두께감이 살아나지 못하네요.
모처럼 노력해보고 있는데.
2. 포켓몬 대박 -1. 전국도감 완성!(펄 버전)
포켓몬을 모르신다고 해도 10년 전 유행할 때 애니를 한 번이라도 봤다면,
애니의 주인공 사토시(지우)가 포켓몬만 보면 도감을 들이대는 모습을 보았을 것입니다.
포켓몬 게임의 핵심 도구이자 목적이기도 한 전국도감을 드디어 완성했습니다.
DS 5개 버전과 GBA 에메랄드 버전을 총출동시켰고,
와이어레스 통신은 물론 GTS까지 쓸 수 있는 기능이란 기능은 다 써봤군요.
[신오우 지방의 포켓몬
모두와 만난
위대한 공적을 기념하여
여기에 증명합니다
Game Freak]
모두와 만난
위대한 공적을 기념하여
여기에 증명합니다
Game Freak]
-다이아몬드/펄/플라티나의 배경인 신오우 지방 도감을 완성했을 때 주는 표창장
[전국 포켓몬 도감을
훌륭하게 완성시킨
위대한 공적을 기념해
여기에 증명합니다.
Game Freak]
훌륭하게 완성시킨
위대한 공적을 기념해
여기에 증명합니다.
Game Freak]
전국도감 493마리(환상포켓몬들 몇마리 제외)를 완성했을 때 주는 표창장,
트레이너 카드의 별을 늘리는 조건이기도 합니다.
저는 6마리 제외하고 487마리1를 채웠습니다.
펄 버전은 이렇게 해서 별이 세 개 모여 실버 카드입니다.
이대로 펄 버전은 배틀 타워 100연승과 슈퍼 콘테스트 마스터 랭크 우승을 하면
대망의 블랙 카드를 달성하게 됩니다...만,
배틀 타워 100연승은 조금만 검색해보면 알겠지만 운과 노가다와 스트레스의 집합소,
실전용 아이들도 뽑아놓고 지금 도전 중이고 가벼운 마음으로 가서 48연승까지는 했습니다만.
콘테스트 마스터 랭크도 마찬가지입니다. 차라리 포케슬론(하트골드/소울실버)이 편해요.
3. 포켓몬 대박 -2. 포케슬론 제패!(하트골드/소울실버 버전)
포케슬론이란 말 그대로 포켓몬 육상경기2입니다.
터치식인 NDS의 특징을 제대로 살린 미니게임이지요.
5부문 10종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트골드/소울실버의 트레이너 카드 별 달성 조건이기도 한데, 재밌지만 어렵습니다.
달성조건 1. 5부문 우승, 2. 5부문 메달을 한 마리에게 몰아주기 때문에,
억지로 크레세리아 한 마리에게 다섯 개 메달(아랫줄 다섯 개 왕관)을 안겨주었습니다.
(하지만 크레세리아의 옆의 별 갯수를 보시면 알겠지만 능력치가 그저 그렇습니다.)
이렇게 해서 한번에 두 조건을 클리어했지만,
마지막 조건인 10개 종목 CPU 기록 갱신이 어려웠습니다.
깃발뺏기가 가장 어려웠는데 동생이 한참 붙잡더니 신기록을 세워주었습니다.
(덤으로 제 것을 마무리한 동생은 그대로 자기 것에 도전해서 가볍게 제패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소울실버도 별 3개! 바이올렛 카드입니다.
덤으로 남은 조건은 전국도감 완성과 배틀타워 100연승.
그런데 전국도감은 바로 위에 나와 있지만 펄 버전에서 완성했습니다.
펄 버전에서는 남은 DS 4개 버전3을 위해 도감용 박스4도 채웠기 때문에 남은 건 소울실버로 옮기기만 하면5 별 4개, 그레이 카드가 됩니다.
별 4개 이후부터는 포켓몬 센터에서 회복할 때도 VIP 대접을 받고,
블랙 카드의 조건이 하나만 남게 되기 때문에 조금 더 게임할 맛이 날 지도 모르겠군요.
그 하나의 조건이 포켓몬 플레이 중 가장 사람을 머리 아프게 만드는 것이라고 해도.
3. 이제는 이것을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저 아이 진화하면 무려 황제펭귄입니다)
한글판 플라티나 버전입니다.
저도 플라티나 버전을 하고 싶어서 샀습니다. 일판은 동생에게 있으니 저는 한글판으로.
일본판은 귀찮은 말은 번역 없이 쓱싹 넘기는데, 우리말은 그런 거 필요없이 무차별적으로 머리에 들어오고,
묘하게 어색한 번역어투,
군데군데 웃게 만드는 소재들 하며 이것도 나름대로 재밌습니다.
대원에서 일본판처럼 가끔 환상 포켓몬들 배포도 해주고요.
지금 다크라이 배포 기간인데 그 사이에 서울이라던가 배포하는 곳에 갈 일이 있을까 싶네요.
그래도 가장 귀하다고 할 수 있는 아르세우스를 배포받을 때 서울에 가니,
동생과 제 한글판 팩을 가져가서 따내겠습니다!
4. 오랜만에 동방을 했는데
감이 살아나지 않아서 폭사의 연속...
으흑, 영이지부터 다시 해야 할 모양입니다...
- 부족한 건 세레비, 지라치, 데오키시스, 마나피, 피오네, 아르세우스입니다. 다들 공식적으로 배포하지 않는 한 구할 수 없습니다. 마나피, 피오네와 아르세우스는 한글판에서 배포했고 배포할 예정이니 채워지겠지만, GTS를 통해서 일본판으로 보내기는 어렵겠군요. [Back]
- 덤으로 포케슬론은 현실의 육상과 달리 약물복용이 가능합니다. [Back]
- 남은 4개 중 하나만 제 것이고 세 개는 동생 것입니다... [Back]
- 18개 540마리를 담을 수 있는 박스가 두 개 빼고 다 찼더군요... [Back]
- 말이 옮기기만 하면, 이지 실제로 해 본 사람 말로는 하루를 꼬박 쓴다고 하더군요... [Back]










우와아... 포켓몬에 대한 열정이 대단 ;ㅅ;
원래 좋아했으니까요.
포케몬 수에 놀라고 플레이 시간에 놀라게 되는군요;
서울 오실 때 포케몬 겟 성공하시길 ㅎ_ㅎ;;
200시간...이지만 아직 저 펄 버전은 할 게 너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