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와 2차가 모두 11월에 있는데다 1차 합격 발표 이후 2주도 남지 않았기 때문에
캘린더를 보면 알 듯 블로그는 물론이요 컴퓨터 앞에도 앉지 못했습니다.
컴퓨터 대청소 할 때가 되었는데 말이죠.
이제 오늘은 그동안 못 잔 잠좀 보충하고,
괭이갈매기도 보고,
드디어 전국도감을 완성한 펄 버전의 도감을 소울실버로 옮기고,
스크린톤 가지고 그림도 그려보고,
동생이 그려달라는 아이온 캐릭터도 그려주고...
...하고 싶은 게 너무 많네요.
수요일까지는 쉬고 그 다음에는 이제 과제랑 기말 준비에 3차 준비도 같이 해야겠습니다.
P.S. 오늘 들었던 사람들의 명언 아닌 명언
"이건 서술이 아니야, 글쓰기1야!"
"어느 순간 글의 체계는 무시하고 단어만 나열하는 내 모습을 봤지."
- 엄연히 차이가 있습니다. 저 상황에서는. 그리고 우리도 공감했고요. [Back]




수고하셨어요 ;ㅅ;
결과가 잘 나왔으면 좋겠네요
모처럼 실컷 놀아서 참 좋아요.
수능친 고3 학생들과 비슷한 기분이실듯 ^^;
이제 결과만 남으셨으니 푹 쉬시고 좋은 결과도 나오시길 ^^
정말 수능 직후 고3들이 부러웠는데 제가 딱 그 상태입니다.
3차가 있다는 것 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