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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한 줄 때문에 그 동안 그 난리를 피웠습니다.

시험은 1일이었는데 그 날 오후 컴퓨터에 손도 안 대고 채점 거부.
그 뒤로 부모님이 계속 시험 어땠냐고 해도 저는 시험 봤을 때의 느낌만 고집하여(어려웠다 = 못봤다) 말을 돌리는 등 가지가지 피해다녔습니다.

어제는 식욕도 별로라서 아침 외에 먹지도 않고,
오늘 아침에도 10시가 오질 않기를 바랐습니다만, 어디까지나 기분 탓이었던 모양입니다.
제 점수는 커트라인에서도 상당히 높은 위치에 있으니까요.
수능은 느낌이 좋았다가 결과가 별로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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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름 놓았습니다.

내일은 2차 응시생 서류제출하러 가야겠습니다.
2009/11/17 12:01 2009/11/17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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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인슬링 2009/11/17 1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1차합격이군요. 축하드려요 ㅇ>-ㄷ
    남은시험도 잘 됐으면 좋겠네요

  2. OpenID Logo 아인 2009/11/17 14: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축하드려요 계속 좋은 결과 나오시길 ^^

  3. 아크엔젤 2009/11/17 14: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저도 요즘 좀... =_=

  4. 초하(初夏) 2009/11/20 15: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 축하 드립니다.
    2차와 3차 면접이 남은 것인가요?

    아마 좋은 결과 있을 겝니다. 주문 걸어 놓고 갑니다~~
    건강도 챙기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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