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한 줄 때문에 그 동안 그 난리를 피웠습니다.
시험은 1일이었는데 그 날 오후 컴퓨터에 손도 안 대고 채점 거부.
그 뒤로 부모님이 계속 시험 어땠냐고 해도 저는 시험 봤을 때의 느낌만 고집하여(어려웠다 = 못봤다) 말을 돌리는 등 가지가지 피해다녔습니다.
어제는 식욕도 별로라서 아침 외에 먹지도 않고,
오늘 아침에도 10시가 오질 않기를 바랐습니다만, 어디까지나 기분 탓이었던 모양입니다.
제 점수는 커트라인에서도 상당히 높은 위치에 있으니까요.
수능은 느낌이 좋았다가 결과가 별로였지만.
한 시름 놓았습니다.
내일은 2차 응시생 서류제출하러 가야겠습니다.





오... 1차합격이군요. 축하드려요 ㅇ>-ㄷ
남은시험도 잘 됐으면 좋겠네요
2차 발표는 한 달 뒤고 채점도 어려우니 난감해요.
와... 축하드려요 계속 좋은 결과 나오시길 ^^
아핫,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저도 요즘 좀... =_=
아하핫...
축하, 축하 드립니다.
2차와 3차 면접이 남은 것인가요?
아마 좋은 결과 있을 겝니다. 주문 걸어 놓고 갑니다~~
건강도 챙기십시오~~
주문에 부적에 찹쌀떡에... 붙는 것들만 고루 받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