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근황

일상 2009/10/11 22:05
...이라고 말해도 도서관 폐인인지라 딱히 일이 없습니다.

1. 동요가 살랑살랑

음악 문제를 풀 때 흥얼거리는 소리가 제법 들린다고 합니다.
학교 안에서 길가다보면 친구들끼리 음악 제재곡 부르는 일도 가끔 보입니다.
그리고 지금 5~6학년 제재곡 중 모르는 것(7차에 새로 나온 것)을 한바퀴 돌린 제 머릿속에는...
각양각색의 곡들이 섞여들리는군요...


2. 그래도 괭이갈매기는

챙겨봅니다. 그나마 일주일에 한번이니까요. 기분전환에 좋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데레데레한 베아트리체가 등장하는 EP3입니다만... 과연...?)


Ep3 최대의 복선, '북풍과 태양 이야기'가 생략됐습니다.
Ep3은 11~17화까지로 예정되어 있는데, 앞으로 2화분을 어떻게 편집할지...
그리고 '그 복선'을 없애버린 상태에서 17화를 기대하니 킬킬 웃게 됩니다.

저렇게 배틀러의 항마결계도 한번 내주었으니 시에스타 자매의 총탄도 막는 것도 내주리라 믿습니다.
엔제의 낙하 장면을 오프닝에서 그렇게 맛깔나게 표현해주었으니까요. 스튜디오 딘.


3. 체육이 싫어~!!

체육에 트라우마를 갖고 있으니 체육 보기가 싫어집니다.
기계체조 3연타 재수강 중인데 체육 교육과정 시험에 기계체조 비중이 크다보니 더 싫습니다.
50문제 중 다섯 문제의 비중이다보나 무시할 수 없는 건 더 싫습니다...
2009/10/11 22:05 2009/10/11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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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isters 2009/10/13 0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도서관 폐인이라;;; 포스트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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