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하면 추석기념으로 그린 것들이 아니니까요.

원고용지(무지) 두 번째.
확실히 마카맛이 잘 드는군요. 상당히 많이 뒤로 번지기 때문에 밑에 다른 종이 한 장 깔고 해야하는 것은 문제지만 말이죠. 마카전용지는 두껍지만 비싸서 엄두도 못내겠고.
이 그림을 보더니 학원에서 친구 왈,
"로코코풍 드레스 그려봐~"
바로크나 로코코풍의 차이는 모르겠지만, 대충 빠니에로 부풀려진 화려한 드레스를 의미한다고 생각해서 집에 있는 17~18세기 의복 관련 책을 참고하여 그려보았습니다.

...저 뒤에 배경 넣지 않으면 종이가 너무 아까울거에요. 아니면 스크린톤이라도 붙이거나.
차라리 원고용지에 처음 그린 그림(링크)의 경우 배경을 우선했기에 화면이 꽉 차서 뭔가 그린 것 같은데.
보여주었더니 친구는 자기 느낌대로 딱 맞다며 좋아하더군요.
그리면서 생각했지만 저 옷은 도대체 사람을 위한 옷인지 옷을 위한 사람인지 알 수 없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당시 추세에 맞게 허리를 매끈하게 가늘게 해보려고 했지만 잘 되지 않은 듯합니다. 제 상식이란 게 있어서.

원고용지(무지) 두 번째.
확실히 마카맛이 잘 드는군요. 상당히 많이 뒤로 번지기 때문에 밑에 다른 종이 한 장 깔고 해야하는 것은 문제지만 말이죠. 마카전용지는 두껍지만 비싸서 엄두도 못내겠고.
이 그림을 보더니 학원에서 친구 왈,
"로코코풍 드레스 그려봐~"
바로크나 로코코풍의 차이는 모르겠지만, 대충 빠니에로 부풀려진 화려한 드레스를 의미한다고 생각해서 집에 있는 17~18세기 의복 관련 책을 참고하여 그려보았습니다.

...저 뒤에 배경 넣지 않으면 종이가 너무 아까울거에요. 아니면 스크린톤이라도 붙이거나.
차라리 원고용지에 처음 그린 그림(링크)의 경우 배경을 우선했기에 화면이 꽉 차서 뭔가 그린 것 같은데.
보여주었더니 친구는 자기 느낌대로 딱 맞다며 좋아하더군요.
그리면서 생각했지만 저 옷은 도대체 사람을 위한 옷인지 옷을 위한 사람인지 알 수 없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당시 추세에 맞게 허리를 매끈하게 가늘게 해보려고 했지만 잘 되지 않은 듯합니다. 제 상식이란 게 있어서.



왠지 모를 한복 모에.. //ㅂ//
당의는 예뻐서 자주 그리고 싶어져요.
동화 속의 공주를 보는 듯, 동심으로 돌아간 듯... ㅎㅎ 즐거워집니다.
우리가 9월 내내 진행했던 제1차 공동기부 행사 아시지요...
그 결과 보고를 글 엮어 놓습니다. ㅎ
새롭게 수업이 시작되었겠지요?
활기찬 한 주 되시길 바랍니다~~ ^(^
수업들이 끝나갑니다. 고3과 비슷한 파행운영이죠.
그래도 한복의 느낌이 좋네요 ^^;
밑에는 귀족 영애의 느낌, 채색도 되면 예쁠 거 같아요 +_+;
그림이 너무 작아서 마카칠하다가 번질 것 같아요. 스크린톤으로 해볼까 합니다.
첫그림 캐릭터 자세가 초 귀여운겁니다 >_<
아핫,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