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다양한 연령층(?)의 얼굴을 시도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제 동생은 제가 의도한 나이대로 정확하게 맞추었습니다...
기쁘군요! 저도 드디어 10대 중반의 소녀들에서 벗어날 수 있어서!
어제 산 만화원고용지에 한번 공들여 그려보았습니다.
친구 왈, "너도 연습장에서 벗어날 때가 되지 않았나?" 라는 말로 부추기더군요.
비싸니까 오히려 무얼 그려야할 지 걱정이었고, 종이가 아깝지 않게 노력하려고 했습니다.

역시 전용지입니다. 펜터치 느낌이 벌써 다르군요. 연습장이나 A4에서는 불가능한 가는 선도 쫙쫙 나와주고요.
보풀도 일어나지 않고. 번지지도 않고 산뜻합니다.
참고로 저 그림은

결국 색칠하지 못하고 묻어둔 2년 전 그림의 개량판입니다.
확실히 원근법을 알고 그리니 배경이 달라지는군요... 어설픈 건 여전하지만.

그리고 제 동생은 제가 의도한 나이대로 정확하게 맞추었습니다...
기쁘군요! 저도 드디어 10대 중반의 소녀들에서 벗어날 수 있어서!
어제 산 만화원고용지에 한번 공들여 그려보았습니다.
친구 왈, "너도 연습장에서 벗어날 때가 되지 않았나?" 라는 말로 부추기더군요.
비싸니까 오히려 무얼 그려야할 지 걱정이었고, 종이가 아깝지 않게 노력하려고 했습니다.

역시 전용지입니다. 펜터치 느낌이 벌써 다르군요. 연습장이나 A4에서는 불가능한 가는 선도 쫙쫙 나와주고요.
보풀도 일어나지 않고. 번지지도 않고 산뜻합니다.
참고로 저 그림은

결국 색칠하지 못하고 묻어둔 2년 전 그림의 개량판입니다.
확실히 원근법을 알고 그리니 배경이 달라지는군요... 어설픈 건 여전하지만.



다양한연령층이군요. 전반적으로 위쪽일수록 나이들어보이는 느낌
─그나저나 전용지라는건 그림전용 종이인가요?
제목 그대로 만화원고용지입니다. 제가 산 것은 무지로, 컷을 나누기 위한 보조자가 그려져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