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전에는...

그림 2009/09/15 22:48
괭이갈매기 본편-곧 1986년 10월 4일의 친족회의에 참석한 당주의 손자손녀들은 네 명입니다.
그리고 집나갔던 배틀러가 돌아왔기 때문에 결국 이 네 명은 6년 만에 다시 모인 셈입니다

EP1~5에 걸쳐 이 아이들 입에서 나온 '6년 전 이야기'를 모아서 한번 상상도를 그려보았습니다.



(본편 6년 전, 조지-17세, 제시카=배틀러-12세, 마리아-3세)

아 물론 본편 시점에서 당주의 손자손녀들은 총 다섯 명입니다. 당시 6세였던 배틀러의 여동생 엔제가 아파서 결석, 결국 다섯 명이 모이지 못하는군요.

누가 다섯 명이 모인 해피엔딩 일러스트 안 그려주려나요. 쓰르라미에는 사토시까지 모두 모여 소풍가는 동인 일러스트가 있는데...
2009/09/15 22:48 2009/09/15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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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isters 2009/09/15 2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째 자기 부모와 똑같군요 ㄷㄷㄷ

  2. 케이루스 2009/09/16 0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랄까, 해보지 않아서 포스팅의 내용을 이해하기 어렵네요.. ㅎㅎ

  3. 라인슬링 2009/09/16 2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지와 배틀러 나이차이가 꽤 났었군요... 거의 동갑이라고 생각했는데요

    • 메이아이 2009/09/16 2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본편에서는 배틀러도 이미 18세인데다 사촌들 중 가장 키가 크기 때문에 잘 구별이 안 될 뿐, 조지와는 다섯 살 차이입니다.

  4. 길렌 2009/09/18 2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젯시의 옷은 ep5의 그 아이의 옷이군요.
    뭐 본편에서도 '제시카가 입던 옷'이라고 들고와서 입혔으니 ㅇ3ㅇ..

    • 메이아이 2009/09/20 0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서 한번, 제시카에게 저 옷을 입혀보고 싶어 간단하게 그려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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