괭이갈매기 본편-곧 1986년 10월 4일의 친족회의에 참석한 당주의 손자손녀들은 네 명입니다.
그리고 집나갔던 배틀러가 돌아왔기 때문에 결국 이 네 명은 6년 만에 다시 모인 셈입니다
EP1~5에 걸쳐 이 아이들 입에서 나온 '6년 전 이야기'를 모아서 한번 상상도를 그려보았습니다.

(본편 6년 전, 조지-17세, 제시카=배틀러-12세, 마리아-3세)
아 물론 본편 시점에서 당주의 손자손녀들은 총 다섯 명입니다. 당시 6세였던 배틀러의 여동생 엔제가 아파서 결석, 결국 다섯 명이 모이지 못하는군요.
누가 다섯 명이 모인 해피엔딩 일러스트 안 그려주려나요. 쓰르라미에는 사토시까지 모두 모여 소풍가는 동인 일러스트가 있는데...
그리고 집나갔던 배틀러가 돌아왔기 때문에 결국 이 네 명은 6년 만에 다시 모인 셈입니다
EP1~5에 걸쳐 이 아이들 입에서 나온 '6년 전 이야기'를 모아서 한번 상상도를 그려보았습니다.

(본편 6년 전, 조지-17세, 제시카=배틀러-12세, 마리아-3세)
아 물론 본편 시점에서 당주의 손자손녀들은 총 다섯 명입니다. 당시 6세였던 배틀러의 여동생 엔제가 아파서 결석, 결국 다섯 명이 모이지 못하는군요.
누가 다섯 명이 모인 해피엔딩 일러스트 안 그려주려나요. 쓰르라미에는 사토시까지 모두 모여 소풍가는 동인 일러스트가 있는데...



어째 자기 부모와 똑같군요 ㄷㄷㄷ
아하핫...
뭐랄까, 해보지 않아서 포스팅의 내용을 이해하기 어렵네요.. ㅎㅎ
으음, 그저 주연 4명의 어린시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조지와 배틀러 나이차이가 꽤 났었군요... 거의 동갑이라고 생각했는데요
본편에서는 배틀러도 이미 18세인데다 사촌들 중 가장 키가 크기 때문에 잘 구별이 안 될 뿐, 조지와는 다섯 살 차이입니다.
역시 젯시의 옷은 ep5의 그 아이의 옷이군요.
뭐 본편에서도 '제시카가 입던 옷'이라고 들고와서 입혔으니 ㅇ3ㅇ..
그래서 한번, 제시카에게 저 옷을 입혀보고 싶어 간단하게 그려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