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비오는 날의 산

비오거나 구름이 잔뜩 낀 날 차를 타고 가다가 산을 보면, 언제 한 번 저걸 그려야지~ 싶은 게 한 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특히나 지금은 눈으로 풍경을 보고 감상하는 것에 우선하여 '저걸 어떻게 그리지~' '어떤 방법으로 하면 되려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이니 중증이죠. 아 물론 인체데생을 배운 뒤로는 사람 몸만 보면 저기 근육 라인은 이렇고... 하면서 머릿속에서 그리고 있으니 더 심해졌습니다.
그리고 그 머릿속에서 방황하던 방법을 직접 이용해서 그려보았습니다.
산을 구름이 부드럽게 감싸는 모습 그 하나를 위해 어설프게 동원된 논과 고속도로는 무시하셔요.
그러고보니 2학년 미술(풍경화)이 C가 나왔던가...
*덤으로 그림 표현 방법은 머릿속에서 구상한 만큼 되지만,
그림 퀄리티는 언제나 머릿속에서만 S랭크, 현실은 그보다 두세 랭크 아래군요...
2. 샤논

그리고 나서 보니 샤논의 왼쪽 눈이 약간 에러라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괭이갈매기 애니가 시작되고 EP5 발매(코미케76)가 얼마 남지 않았더니 머릿속에서 줄창 이쪽 관련 소재가 떠오르고 있어요. 성련선 체험판 직후에는 새로 플레이어로 나타난 사나에만 줄창 그렸습니다만.
그리고 깔끔하고 매끈하게 펜터치 되지 않아요. 선연습을 많이 하지 않기도 한 게 원인이겠지만.
그래서 특히나 선을 짧게짧게 쓰는 것을 선호합니다. 때문에 치맛자락이 말끔하지 않고 꼭 요란하게 날립니다.

비오거나 구름이 잔뜩 낀 날 차를 타고 가다가 산을 보면, 언제 한 번 저걸 그려야지~ 싶은 게 한 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특히나 지금은 눈으로 풍경을 보고 감상하는 것에 우선하여 '저걸 어떻게 그리지~' '어떤 방법으로 하면 되려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이니 중증이죠. 아 물론 인체데생을 배운 뒤로는 사람 몸만 보면 저기 근육 라인은 이렇고... 하면서 머릿속에서 그리고 있으니 더 심해졌습니다.
그리고 그 머릿속에서 방황하던 방법을 직접 이용해서 그려보았습니다.
산을 구름이 부드럽게 감싸는 모습 그 하나를 위해 어설프게 동원된 논과 고속도로는 무시하셔요.
그러고보니 2학년 미술(풍경화)이 C가 나왔던가...
*덤으로 그림 표현 방법은 머릿속에서 구상한 만큼 되지만,
그림 퀄리티는 언제나 머릿속에서만 S랭크, 현실은 그보다 두세 랭크 아래군요...
2. 샤논

그리고 나서 보니 샤논의 왼쪽 눈이 약간 에러라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괭이갈매기 애니가 시작되고 EP5 발매(코미케76)가 얼마 남지 않았더니 머릿속에서 줄창 이쪽 관련 소재가 떠오르고 있어요. 성련선 체험판 직후에는 새로 플레이어로 나타난 사나에만 줄창 그렸습니다만.
그리고 깔끔하고 매끈하게 펜터치 되지 않아요. 선연습을 많이 하지 않기도 한 게 원인이겠지만.
그래서 특히나 선을 짧게짧게 쓰는 것을 선호합니다. 때문에 치맛자락이 말끔하지 않고 꼭 요란하게 날립니다.



오우 샤논... ㅋㅋ
대전갔는데 풍경이 참 멋지더군요.
대전 하면 KTX 타고 지나갈 때 보이는 강변밖에 기억나는게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