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괭이갈매기 울 적에 EP2-1화
*EP2부터는 노골적으로 판타지로 흘러갑니다. 베아트리체가 전면에 등장한다거나, 메타세계에서 배틀러vs베아트리체 구도로 간다거나 카논이 블레이드를 뽑고 샤논이 배리어치는 일이 흔하게 등장합니다.
염장커플 조지샤논의 오키나와 데이트가 많이 깎였습니다. 원작 플레이중 성질냈을 많은 사람들을 생각하면 다행한 일이군요.
카논이 묘한 작붕을 일으켜도 베아트리체만은 여전히 아름다움을 과시합니다. 애니제작진이 베아트리체에 비중을 무한정 두고 있나보군요.
그리고 제시카의 학원제 부분에서...
카논 : 저는 어떻게 있으면 되는 것이죠, 아가씨?
제시카 : 오늘은 아가씨 안 돼!
카논 : 알겠습니다. 제시카 님
(그야말로 철저한 사용인 정신이군요)
외로운 아가씨의 남자친구 역할로 학교에 나타난 카논을 보고 연하 취향이네 집사계네 조교 끝났네 등등... 뒤에서 요란하게 구는 친구들을,
제시카님 특제 너클로 두들겨패는 부분은 제법 잘 살려냈습니다만,
예고편부터 사람들이 기대하던 츠루펫탄은 나오지 못하더군요. 제시카가 마리사 코스는 했지만.
이것으로 EP2 과거편 부분은 끝난 듯 하고, 7화(EP2-2) 예고편을 보아하니 교복 베아트리체에, 당돌하게 반지를 받아들이는 샤논 등이 나오는 것으로 보아 answer이 배경음으로 깔리는 '그 부분'이 나오는 건 거의 100%로 보이네요.
...그나저나 EP2 분량이 엄청 많은데 이거 어떻게 진행시키려는지...
2. OPIc 테스트
Intermediate High 등급만 나오면 삼육 졸업은 확정입니다만, 오늘 처음 아무 생각없이 보러 간 것이라 어렵군요.
아니, 문제가 아니라 말하는 게 말이죠.
문제는 잘 알아듣겠는데, 그걸 문법에 맞추어 끊기지 않게 말하는 게 어려워요.
뭐, 아직 5단계이고(졸업은 6단계) 한번 시험에 대한 감이나 만들어둘까 해서 본 것이니 기대하지는 않아요.
3. 어제 금호월드에 갔다가
득템했습니다.
프린세스 메이커 4 NDS판과 16GB SDHC 메모리카드.
해운대 보러 간 김에 금호월드가 근처에 있기도 해서 갔습니다. 그리 갖고 싶었던 것들인데 평소에는 정말 찾기 힘들더군요. 인터넷 주문은 이런저런 사정으로 곤란하기도 해서.
동생의 8GB 카드를 받아냄으로써 동생의 D2는 4+16 = 20GB, 제 것은 16+8 = 24GB가 되었습니다.
프메4를 오랜만에 하다보니 별 이벤트를 다 보게 되더군요. 5년째에 접어드니 목표상실. 그냥 아이의 스테이터스와 커플링 관계를 고려해서 아무렇게나 진행하더니 마성이 높으면 마계로 돌아가고, 마성을 줄이니 프리랜서 마도사가 되어버리더군요.
덤으로 저는 해운대보다 그 전날 본 국가대표가 더 낫더군요.
4. 올 여름에는,
비 안 온 날을 별로 본 적 없어보여요...
*EP2부터는 노골적으로 판타지로 흘러갑니다. 베아트리체가 전면에 등장한다거나, 메타세계에서 배틀러vs베아트리체 구도로 간다거나 카논이 블레이드를 뽑고 샤논이 배리어치는 일이 흔하게 등장합니다.
염장커플 조지샤논의 오키나와 데이트가 많이 깎였습니다. 원작 플레이중 성질냈을 많은 사람들을 생각하면 다행한 일이군요.
카논이 묘한 작붕을 일으켜도 베아트리체만은 여전히 아름다움을 과시합니다. 애니제작진이 베아트리체에 비중을 무한정 두고 있나보군요.
그리고 제시카의 학원제 부분에서...
카논 : 저는 어떻게 있으면 되는 것이죠, 아가씨?
제시카 : 오늘은 아가씨 안 돼!
카논 : 알겠습니다. 제시카 님
(그야말로 철저한 사용인 정신이군요)
외로운 아가씨의 남자친구 역할로 학교에 나타난 카논을 보고 연하 취향이네 집사계네 조교 끝났네 등등... 뒤에서 요란하게 구는 친구들을,
제시카님 특제 너클로 두들겨패는 부분은 제법 잘 살려냈습니다만,
예고편부터 사람들이 기대하던 츠루펫탄은 나오지 못하더군요. 제시카가 마리사 코스는 했지만.
이것으로 EP2 과거편 부분은 끝난 듯 하고, 7화(EP2-2) 예고편을 보아하니 교복 베아트리체에, 당돌하게 반지를 받아들이는 샤논 등이 나오는 것으로 보아 answer이 배경음으로 깔리는 '그 부분'이 나오는 건 거의 100%로 보이네요.
...그나저나 EP2 분량이 엄청 많은데 이거 어떻게 진행시키려는지...
2. OPIc 테스트
Intermediate High 등급만 나오면 삼육 졸업은 확정입니다만, 오늘 처음 아무 생각없이 보러 간 것이라 어렵군요.
아니, 문제가 아니라 말하는 게 말이죠.
문제는 잘 알아듣겠는데, 그걸 문법에 맞추어 끊기지 않게 말하는 게 어려워요.
뭐, 아직 5단계이고(졸업은 6단계) 한번 시험에 대한 감이나 만들어둘까 해서 본 것이니 기대하지는 않아요.
3. 어제 금호월드에 갔다가
득템했습니다.
프린세스 메이커 4 NDS판과 16GB SDHC 메모리카드.
해운대 보러 간 김에 금호월드가 근처에 있기도 해서 갔습니다. 그리 갖고 싶었던 것들인데 평소에는 정말 찾기 힘들더군요. 인터넷 주문은 이런저런 사정으로 곤란하기도 해서.
동생의 8GB 카드를 받아냄으로써 동생의 D2는 4+16 = 20GB, 제 것은 16+8 = 24GB가 되었습니다.
프메4를 오랜만에 하다보니 별 이벤트를 다 보게 되더군요. 5년째에 접어드니 목표상실. 그냥 아이의 스테이터스와 커플링 관계를 고려해서 아무렇게나 진행하더니 마성이 높으면 마계로 돌아가고, 마성을 줄이니 프리랜서 마도사가 되어버리더군요.
덤으로 저는 해운대보다 그 전날 본 국가대표가 더 낫더군요.
4. 올 여름에는,
비 안 온 날을 별로 본 적 없어보여요...





오늘이 입추였답니다. ^&^
이제 밤 기운도 제법 선선해진 느낌입니다.
좋은 밤되시길 바랍니다~~
입추였는데 전남은 폭염주의보였다지요. 비온 후 갑자기 폭염이라... 날씨가 이상해졌어요.
OPIC...
삼성멤버십 수료조건중에 OPIC NH이상이 있어서
일명 치트키라고도 불린다죠 -_-;
이거전엔 토익이었거든요
수료조건이 NH라... 36 졸업기준 또한 NH이상입니다. 일부러일까요.
태풍이 올라온다더니 여기는 비소식조차 들리지 않는군요;
아주 잠깐 소나기 내리고 그친게 전부
날씨가 미묘하게 너무 더워서 비좀 왔으면 싶습니다;
여기도 광주 근처만 조금 오다 말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