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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참으로 어처구니없고 말하기 곤란한 이유로 말이죠.
얼마만의 가족나들이인가~ 했는데, 정말 기가막힌 이유입니다.

역시 술은 만악의 근원이었습니다...
2009/08/05 09:59 2009/08/05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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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averick 2009/08/05 1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술이 원인이라뇨....?

  2. 초하(初夏) 2009/08/05 1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술 드시고, 거제도에 갈 계획을 놓치셨다구요...?
    ㅎㅎ ㅎ
    다른 휴가 계획을 잡아 보셔야겠네요~~ ^&^

    • 메이아이 2009/08/05 1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닙니다! 저는 여태 술 한 방울 입에 댄 적이 없습니다. 다른 사람이 먹어서 문제이죠.

  3. 라인슬링 2009/08/06 1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아쉽겠네요 ;ㅅ;
    저희는 이번 주말에 울릉도와 독도로 가족여행을 떠날 계획이었는데 태풍씨가 올라오는 바람에 어떻게될지 모르겠네요 orz

    • 메이아이 2009/08/07 1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런, 시기가 안 맞게 걸렸군요. 그런데 이번 여름은 정말 툭하면 비가 오니 좋은 시기 잡기가 어려워요.

  4. 아크엔젤 2009/08/06 1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한켠에 "뿡뿡' 이라고 쓰고싶은 욕구가 드는 건 저뿐인가요. (......)

  5. 소금이 2009/08/06 2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휴가철인데 정말 아쉽겠네요. 술은 정말 자제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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