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황입니다. 미숙한 글 실력으로 도무지 묘사할 수 없어서 책받침대가 되어있던 타블렛과 펜 대신이 되어 있던 타블렛 펜으로 쓱싹 그렸습니다.
동생이 얼굴 보고 '언니 눈 밑 까맣다!' 고 놀라고,
어머니께서 '너 지금 다크서클 장난 아냐!' 라고 제 상태를 걱정하시지만,
정작 본인은 '악! 수업안 내일 검사맡아야 하는데, 아직 국어도 못했고...' 하고 작업물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으흑, '오늘' 5시 반에 일어나야 하는데, 지금 두 시간 어찌할 지 그것도 고민입니다...
ㅎㅎㅎㅎ 오랜만에 보는 그림이 재미있습니다.
아직도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워진 얼굴로...??
그래도 내일은 주말입니다.
조금은 편안한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주말이라 토요일에는 그래도 시내도 나가고 푹 쉬었는데, 일요일인 지금은 이사갈 짐정리도 하고 수업안도 써야하는 등, 묘하게 바쁩니다...
ㅎㅎ 제가 교대다니신다는 걸 잠시 깜빡했던 것 같습니다.
이사준비도 잘하시고, 교생실습도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비오면서 습한 공기가 오히려 시원하게 느껴져 좋습니다.
3시까지 버닝중이시군요..
힘내시기 바랍니다 ㄷㄷ
으흑, 감사합니다~
분명 뭔가 웃겨야 하는 상황인데 웃을 수가 없고 공감까지 하는 게 현실이군요 ^^;;;
...공감이 되신다면 아인님 사정도 저와 별 차이가 없다는 뜻이군요...
....허어 힘내세요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