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시내에 나갔습니다.
오랜만에 피자헛에도 가 보고, 동생이 생일선물로 마카를 여섯 개 더 사 주었습니다.
덕분에 순식간에 표현력(?) 증가!



아리따우신 유유코님을 이리도 다양한 색상으로 표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직 부족한 색이 조금 있지만 친구도 마카를 사준다고 했으니 그 때 모자라는 색을 더 보충할 수 있겠습니다.
그 전까지 최대한 다양하게 색칠해보면서 꼭 있어야 할 색 다섯 개를 선정해야겠습니다.






낱색으로 마카를 모으다보니 이것을 담을 필통이 없어서, 결국 동생이 쓰다 내팽개친 것을 가져와 임시로 담아두었습니다. 현재 15개, 어찌어찌 들어갑니다만 이게 앞으로 몇 개 더 늘어나면 더 큰 것을 찾아야겠군요.
오랜만에 마카용 필통이나 하나 만들어볼까요. 2학년 말에 만든 필통은 지금도 잘 쓰고 있지만, 기본으로 들어간 게 너무 많아서 마카까지 들어갈 여유가 없으니까요.
2009/04/19 18:06 2009/04/19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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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ELI 2009/04/21 1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점더 업그레이드 되어가는건가용?!

    • 메이아이 2009/04/22 1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업그레이드는 아니지만 색이 부족해 하얗게 두는 부분은 적어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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