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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이 느낌이었습니다.
자신하고 있던 엑셀에서는 피벗 테이블에서 초전박살. 10점이나 되는데 괜찮으려나 모르겠습니다.
프로시저는 이미 손바닥 뒤집기가 되어있었지만.
그리고 운에 맡겨야지... 했던 액세스는 처리기능 부분이 3개 모두 쿼리가 나온 덕분에 편하게 했습니다.
추가 쿼리 하나가 유난히 안 돼서 포기한 것 외에 말이죠.

발표일은 4월 28일. 실습기간이로군요.


그리고 덤으로, Visual Basic과 C++ 2008의 폼디자인을 배워보고 싶어지더군요. 책 하나 사야겠습니다.
뭔가 하나 코딩하고픈 간단한 프로그램이 있는데 달성하기는 아직도 멀고 멀군요.

왜 콘솔 프로그램으로 시작해야 하는지 알 수 없어서 C나 C++ 진도가 늦어졌는데, 차라리 MFC 관련 책을 사서 적당히 한 다음에 다시 기본 책을 봐야겠군요.
...처음부터 정석대로가 아니라 일단 벌려놓아서 이것저것 머릿속에 넣고 숙달된 다음에야 기본 책으로 정리하는, 제 스타일은 아무리 해도 변하질 않습니다...
2009/03/29 20:42 2009/03/29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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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크엔젤 2009/03/30 0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콘솔만 배워서 그냥 콘솔로 짭니다. (...)

    • 메이아이 2009/03/30 2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콘솔은 도무지 정이 가지 않더군요. 그래서 진도가 늦어졌나봅니다... 저는.

  2. 아키하 2009/03/30 0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엑셀에서 개박살..시간내서 따야할텐데요 ㅠㅠ

  3. 초하 2009/03/30 1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월에 드뎌 실습을 나가시나 봅니다. 교생실습 말씀하시는 거죠?
    좋은 경험되길 바랍니다.
    무엇보다 건강 먼저 챙기시구요.
    그 때를 기억해보면, 굉장히 힘들고 녹초가 되곤 했던 거 같아요... ^(*

    • 메이아이 2009/03/30 2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4학년 수업실습입니다. 흔히 말하는 '교생실습'이지요.
      사실 조금 걱정되고 긴장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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