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활 1급 실기 D-3.
엑셀은 이제 5분 정도 남기고도 80점을 넘습니다. 적어도 70점(합격선) 아래로 떨어지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액세스. 프로시저만 떴다 하면 무참히 깨집니다. 운좋아야 70점.
차라리 엑셀의 폼 프로그래밍이 더 쉽습니다... 똑같은 VBE를 쓰는데도 차이가 커요.

그나마 다행히 오늘은 체육대회(라는 이름의 학교 안 가는 날),
내일은 재수강 체육의 보강만 있는 날,
모레는 토요일.

그래서 조금 시간적 여유가 있는 게 다행이라 생각됩니다.
2007로 시험보지 않는게 아쉽지도 않더군요. 암만 리본 인터페이스가 아름답고 편리하지만, VBE 쓰기가 더 쉬운 건 아니더군요.


그런데 액세스 어려워, VBE는 이름만 visual이네, 그냥 조건주는 것도 대화상자 만들어버리지 귀찮게시리, 3일 남았는데, 하고 툴툴대면서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작업중인 그림 색칠에 전체 컴퓨터 시간의 반을 잡고 있습니다...

아니 뭐... 그림그리려고 산 타블렛이 맞긴 합니다만...
2009/03/26 22:44 2009/03/26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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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크엔젤 2009/03/27 0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니터가 정말 크군요. orz.

    • 메이아이 2009/03/27 2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22인치 와이드입니다. 요새 게임들은 1680*1050도 지원해주니 좋더군요. 풀화면으로 제대로 플레이할 수 있으니.

  2. 소금이 2009/03/27 1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에 일이 있어 타블렛을 사긴 하였는데, 영 적응이 안되더라는... 비스타블렛이라고 10만원 조금 넘게주고 샀는데, 어떻게 쓸지 고민입니다. ㅇㅇ;;

    • 메이아이 2009/03/27 2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타블렛 적응하는 데 조금 시간 걸립니다. 개인차는 있지만 그림 안그리는 동생은 사흘, 색칠하는 저는 약 열흘 걸렸으려나요.

  3. ZELI 2009/03/28 08: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타블렛 하나 가지고 싶내요 -ㅁ-..
    언제한번 7인치 짤 LCD패널에 AD보드랑 터치장치 사서 타블렛처럼 만들까?라고 생각했다가 "7인치 타블렛이 쓸모가있겠냐!"라는 생각이 들어서 포기했습니다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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