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활 1급 실기 D-3.
엑셀은 이제 5분 정도 남기고도 80점을 넘습니다. 적어도 70점(합격선) 아래로 떨어지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액세스. 프로시저만 떴다 하면 무참히 깨집니다. 운좋아야 70점.
차라리 엑셀의 폼 프로그래밍이 더 쉽습니다... 똑같은 VBE를 쓰는데도 차이가 커요.
그나마 다행히 오늘은 체육대회(라는 이름의 학교 안 가는 날),
내일은 재수강 체육의 보강만 있는 날,
모레는 토요일.
그래서 조금 시간적 여유가 있는 게 다행이라 생각됩니다.
2007로 시험보지 않는게 아쉽지도 않더군요. 암만 리본 인터페이스가 아름답고 편리하지만, VBE 쓰기가 더 쉬운 건 아니더군요.
그런데 액세스 어려워, VBE는 이름만 visual이네, 그냥 조건주는 것도 대화상자 만들어버리지 귀찮게시리, 3일 남았는데, 하고 툴툴대면서도,
작업중인 그림 색칠에 전체 컴퓨터 시간의 반을 잡고 있습니다...
아니 뭐... 그림그리려고 산 타블렛이 맞긴 합니다만...
엑셀은 이제 5분 정도 남기고도 80점을 넘습니다. 적어도 70점(합격선) 아래로 떨어지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액세스. 프로시저만 떴다 하면 무참히 깨집니다. 운좋아야 70점.
차라리 엑셀의 폼 프로그래밍이 더 쉽습니다... 똑같은 VBE를 쓰는데도 차이가 커요.
그나마 다행히 오늘은 체육대회(라는 이름의 학교 안 가는 날),
내일은 재수강 체육의 보강만 있는 날,
모레는 토요일.
그래서 조금 시간적 여유가 있는 게 다행이라 생각됩니다.
2007로 시험보지 않는게 아쉽지도 않더군요. 암만 리본 인터페이스가 아름답고 편리하지만, VBE 쓰기가 더 쉬운 건 아니더군요.
그런데 액세스 어려워, VBE는 이름만 visual이네, 그냥 조건주는 것도 대화상자 만들어버리지 귀찮게시리, 3일 남았는데, 하고 툴툴대면서도,
작업중인 그림 색칠에 전체 컴퓨터 시간의 반을 잡고 있습니다...
아니 뭐... 그림그리려고 산 타블렛이 맞긴 합니다만...




모니터가 정말 크군요. orz.
22인치 와이드입니다. 요새 게임들은 1680*1050도 지원해주니 좋더군요. 풀화면으로 제대로 플레이할 수 있으니.
얼마전에 일이 있어 타블렛을 사긴 하였는데, 영 적응이 안되더라는... 비스타블렛이라고 10만원 조금 넘게주고 샀는데, 어떻게 쓸지 고민입니다. ㅇㅇ;;
타블렛 적응하는 데 조금 시간 걸립니다. 개인차는 있지만 그림 안그리는 동생은 사흘, 색칠하는 저는 약 열흘 걸렸으려나요.
저도 타블렛 하나 가지고 싶내요 -ㅁ-..
언제한번 7인치 짤 LCD패널에 AD보드랑 터치장치 사서 타블렛처럼 만들까?라고 생각했다가 "7인치 타블렛이 쓸모가있겠냐!"라는 생각이 들어서 포기했습니다만 -_-;
그래도 타블렛 비스무리한 공간이 생기는 게 어디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