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웃백
약속대로 어제 시내에 나가서 제일 먼저 간 곳이 바로 아웃백입니다.
동생이 완치되면 맛있는것 사준다고 해서 말이죠. 이곳의 닭가슴살 스테이크가 제법 취향이기에 이번에 먹었습니다. 런치세트가 아니기 때문에 돈이 왕창 깨지는 문제점이 있습니다만.
두달 간 양이 줄었는지 정말 마지막에는 어떻게 먹었나 싶습니다.
그리고 저게 사실 어제의 유일한 식사였습니다... 양이 참 많이도 줄었군요. 아무것도 안 먹고도 멀쩡했어요.
팝콘도 안 먹고.
딱 점심 때 갔더니 사람이 너무 많아서 꼭대기층까지 올라가서 먹었습니다. ...좋은 건지 안 좋은 건지...
2. 영화
[문 프린세스 : 문 에이커의 비밀]을 보았습니다. 엔터시네마는 늘 그렇듯 사람이 없군요. 여섯 명이 느긋하게 영화를 보았습니다. 그래도 그 시간대에 시내 극장 중 저걸 하는 곳이 저곳밖에 없더군요. 다른 곳은 시간이 안 맞거나 안 하고요.
제법 재밌었습니다만, 뭔가 속도가 너무 빠르달까요 자른 게 많다고 할까요.
점수를 주자면 4/5입니다.
사실 그것보다는 영화 속에 나왔던 드레스들의 묘한 디자인이 더 눈에 들어오더군요. 뒷부분에 큼직하게 달린것들.
3. 반지의 제왕~실마릴리온
실마릴리온을 샀습니다. 딱딱한 설명조의 문체를 좋아하니 이 책들은 금방 보겠군요.
그나저나 저는 반지의 제왕 영화 내용이 기억이 날듯말듯 하게 되었습니다.
만일 제가 봤던 영화들의 기억이 맞다면, 이건 축소 정도가 아니라 심하면 일부 부분에서는 창작 레벨까지도 갈 수 있단 말이죠. 동인지나 SD이미지도 아니고 참...
4. 역전재판 모바일판
...이 동네 법조계 왜 이럴까요.
약속대로 어제 시내에 나가서 제일 먼저 간 곳이 바로 아웃백입니다.
동생이 완치되면 맛있는것 사준다고 해서 말이죠. 이곳의 닭가슴살 스테이크가 제법 취향이기에 이번에 먹었습니다. 런치세트가 아니기 때문에 돈이 왕창 깨지는 문제점이 있습니다만.
두달 간 양이 줄었는지 정말 마지막에는 어떻게 먹었나 싶습니다.
그리고 저게 사실 어제의 유일한 식사였습니다... 양이 참 많이도 줄었군요. 아무것도 안 먹고도 멀쩡했어요.
팝콘도 안 먹고.
딱 점심 때 갔더니 사람이 너무 많아서 꼭대기층까지 올라가서 먹었습니다. ...좋은 건지 안 좋은 건지...
2. 영화
[문 프린세스 : 문 에이커의 비밀]을 보았습니다. 엔터시네마는 늘 그렇듯 사람이 없군요. 여섯 명이 느긋하게 영화를 보았습니다. 그래도 그 시간대에 시내 극장 중 저걸 하는 곳이 저곳밖에 없더군요. 다른 곳은 시간이 안 맞거나 안 하고요.
제법 재밌었습니다만, 뭔가 속도가 너무 빠르달까요 자른 게 많다고 할까요.
점수를 주자면 4/5입니다.
사실 그것보다는 영화 속에 나왔던 드레스들의 묘한 디자인이 더 눈에 들어오더군요. 뒷부분에 큼직하게 달린것들.
3. 반지의 제왕~실마릴리온
실마릴리온을 샀습니다. 딱딱한 설명조의 문체를 좋아하니 이 책들은 금방 보겠군요.
그나저나 저는 반지의 제왕 영화 내용이 기억이 날듯말듯 하게 되었습니다.
만일 제가 봤던 영화들의 기억이 맞다면, 이건 축소 정도가 아니라 심하면 일부 부분에서는 창작 레벨까지도 갈 수 있단 말이죠. 동인지나 SD이미지도 아니고 참...
4. 역전재판 모바일판
...이 동네 법조계 왜 이럴까요.



지난주에 저도 문프린세스를 보았는데, 모랄까.. 너무 맥빠지는 전개여서 조금 실망했어요. 역시 홍보카피에 속으면 안된다는... ㅠ-ㅠ
저는 주말관객 수를 보고 대충 본 것입니다만 역시 아무 생각없이 보는 정도밖에 되지 않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