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이 오늘 중학교 졸업을 하였습니다. 이제 '고등학생'이라는 '특수한 집단'에 들어가게 되겠군요.
덕분에 졸업기념으로 비싼 레스토랑에를 갔습니다만 저는 아직 턱이 낫지 않아 파스타만 겨우 먹었군요...

저 두 명의 옷은 이 옷 모양을 개조해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린 지는 꽤 오래 되었는데(지난 7월) 색칠하기가 이래저래 귀찮아서 내버려두다가 이제야 완성했습니다.
눈을 아직 작게 그릴 때의 그림입니다. 그 뒤로 점점 커져버려서 지금은 두 배 가까이 크게 그리게 된 것 같군요.그렇다고 무한정 크게 그리는 건 싫어합니다.
아가씨 쪽의 겉옷 안쪽은 이렇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그렇게나 하고 싶었던 테두리선 색 조절하는 것을 알아냈습니다. 테두리가 늘 검정이라서 채색과 별로 안 어울려, 이걸 다른 CG들처럼 자연스럽게 바꾸고 싶었는데 말이죠. 그저 레이어 잠궈두고 쓱쓱 색칠하면 되는 것이었습니다...
덤으로 비교 그림입니다.

왼쪽 : 테두리 선 바꾸기 전 = 검정색
오른쪽 : 채색 부분에 자연스럽게 색을 바꾼 후
덕분에 졸업기념으로 비싼 레스토랑에를 갔습니다만 저는 아직 턱이 낫지 않아 파스타만 겨우 먹었군요...

저 두 명의 옷은 이 옷 모양을 개조해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린 지는 꽤 오래 되었는데(지난 7월) 색칠하기가 이래저래 귀찮아서 내버려두다가 이제야 완성했습니다.
눈을 아직 작게 그릴 때의 그림입니다. 그 뒤로 점점 커져버려서 지금은 두 배 가까이 크게 그리게 된 것 같군요.그렇다고 무한정 크게 그리는 건 싫어합니다.
아가씨 쪽의 겉옷 안쪽은 이렇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그렇게나 하고 싶었던 테두리선 색 조절하는 것을 알아냈습니다. 테두리가 늘 검정이라서 채색과 별로 안 어울려, 이걸 다른 CG들처럼 자연스럽게 바꾸고 싶었는데 말이죠. 그저 레이어 잠궈두고 쓱쓱 색칠하면 되는 것이었습니다...
덤으로 비교 그림입니다.

왼쪽 : 테두리 선 바꾸기 전 = 검정색
오른쪽 : 채색 부분에 자연스럽게 색을 바꾼 후



아앗..저런 리본 너무좋아요 ;ㅅ;
확실히 오른쪽이 자연스럽네요~
아핫, 감사합니다.
저는 왼쪽이 조금 괜찮은 것 같은데, 저만 그려러나요.
아뇨, 사람 취향차이도 있고 또 제가 아직 미숙해서 외곽선을 너무 연한 색으로 해버린 것일 수도 있어요.
오.. 오른쪽이 약간 부드럽군요.
여동생이 졸업했다니.. ㅎㅎㅊㅋㅊㅋ
아무래도 검정색을 그대로 쓰니까 뭔가 어색하더군요.
점점 실력이 놀라울 정도로 올라가는군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