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색은 광마우스, 그 위 그림자 덧칠은 타블렛입니다. 즉, 타블렛 오기 전에 기본색을 끝내놓은 그림입니다.

제 자작캐릭터들은 상당수 이름이 없습니다. 직위라거나 별칭은 있어도.
그나마 즉흥적으로 그려버린 수많은 1회용들과는 달리 나름 '설정'이 있는 캐릭터들도 있기는 합니다.
위의 아가씨도 그 중 한 명. 무녀 캐릭터 두 명 중 온화한 쪽으로 잡았습니다.
(아직 그려보지 않은 나머지 한 명은 완전히 반대입니다.)
타블렛과 페인터. 이 두 개를 합했더니 평소에 하는 것 이상의 것이 나와버리는군요. 그저 저는 타블렛으로 쓱싹쓱싹 칠하는 게 즐거워서 이것저것 맘껏 해 본 것 뿐인데. 사람이 그림을 그리는 게 아니라 도구가 그림을 그리는 게 아닌가 할 정도였습니다.
(비교 : 한 달 반 전에 그린 자매 그림)
그렇다고 앞으로 페인터를 고집하겠다는 건 아닙니다. 저는 셀화풍의 채색방법을 더 좋아하니까요.
대신 배경까지 그리고 칠한 것은 사실 처음이나 다름없어서 살짝 에러입니다. 연습 더 해야겠습니다.
*그나저나 컴활 1급 필기시험이 일 주일 남았는데... 전 뭘하고 있는걸까요.

제 자작캐릭터들은 상당수 이름이 없습니다. 직위라거나 별칭은 있어도.
그나마 즉흥적으로 그려버린 수많은 1회용들과는 달리 나름 '설정'이 있는 캐릭터들도 있기는 합니다.
위의 아가씨도 그 중 한 명. 무녀 캐릭터 두 명 중 온화한 쪽으로 잡았습니다.
(아직 그려보지 않은 나머지 한 명은 완전히 반대입니다.)
타블렛과 페인터. 이 두 개를 합했더니 평소에 하는 것 이상의 것이 나와버리는군요. 그저 저는 타블렛으로 쓱싹쓱싹 칠하는 게 즐거워서 이것저것 맘껏 해 본 것 뿐인데. 사람이 그림을 그리는 게 아니라 도구가 그림을 그리는 게 아닌가 할 정도였습니다.
(비교 : 한 달 반 전에 그린 자매 그림)
그렇다고 앞으로 페인터를 고집하겠다는 건 아닙니다. 저는 셀화풍의 채색방법을 더 좋아하니까요.
대신 배경까지 그리고 칠한 것은 사실 처음이나 다름없어서 살짝 에러입니다. 연습 더 해야겠습니다.
*그나저나 컴활 1급 필기시험이 일 주일 남았는데... 전 뭘하고 있는걸까요.



저도 셀화풍..좋아합니다.^^
저도 깔끔한 느낌이 들어 좋더군요.
히양~♡
아예 제대로 누님의 웹코믹을 만들어 보시는건 어떨런지요...?
과찬이십니다. 아직 많이 부족한걸요.
조..좋은 아가씨다.
깔끔하네요 : D
아핫, 감사합니다.
저는 그런 도구를 가진다고 해도 절대로 저런 그림이 나올리가 없기에, 제 생각으로는 사람이 그림을 그린다고 생각합니다 ~_~
아, 그리고 그림 대단하십니다 +_+
우웅... 도구는 사람이 쓰는 것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