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이 지령전 정식 발매(지난 여름 코미케) 직후 레이무A(레이무+유카리)로 클리어한 이래, 저는 계속 마리사A(마리사+앨리스)로만 연습하고 있었습니다만...
역시 쉽게 되지 않더군요. 이지라도.
더군다나 지난 번엔 딱 클리어 직전에서 폭사하는 바람에 충격받고 한동안 손도 대지 않았지요.
그런데 드디어,
마리사A로 이지를 클리어했습니다.
엔딩스탭롤을 봤어요.
엔딩도 봤습니다.
평소에 연습모드로 스테이지 연습을 한 덕인지 리플레이를 무한반복해서 본 덕분인지는 몰라도,
3면 막판에 한 번 미스, 1, 2, 4면 무사통과, 역대 최강이라는 5면 오린에서도 무사통과한 덕택에,
최종보스 우츠호에서 잔기수(Player)가 최대가 되어서 그야말로 연습모드가 따로없더군요.
클리어가 눈앞이라는 게 보이기 시작하자 두근두근, 손에 힘이 안 들어가더군요.
우츠호 다섯 스펠 중 저 네 개만은 잘 되는데 유난히 [쁘띠 플레어]가 잘 되지 않는군요. 뭐, 그건... 특별한 회피 방법이라는 게 없으니까요. 그저 능력과 운...
이제 레이무B(레이무+스이카)에 한번 도전할까 싶네요. 장비선택에 따라 4면 사토리의 트라우마 스펠1들이 달라지기 때문에 함부로 장비선택도 못하겠네요. 사실은 마리사B(마리사+파츄리) 하고 싶은데, 파츄리(원본)나 사토리(복제)나 자비가 없는지라...
역시 쉽게 되지 않더군요. 이지라도.
더군다나 지난 번엔 딱 클리어 직전에서 폭사하는 바람에 충격받고 한동안 손도 대지 않았지요.
그런데 드디어,
마리사A로 이지를 클리어했습니다.
엔딩스탭롤을 봤어요.
엔딩도 봤습니다.
평소에 연습모드로 스테이지 연습을 한 덕인지 리플레이를 무한반복해서 본 덕분인지는 몰라도,
3면 막판에 한 번 미스, 1, 2, 4면 무사통과, 역대 최강이라는 5면 오린에서도 무사통과한 덕택에,
최종보스 우츠호에서 잔기수(Player)가 최대가 되어서 그야말로 연습모드가 따로없더군요.
클리어가 눈앞이라는 게 보이기 시작하자 두근두근, 손에 힘이 안 들어가더군요.
우츠호 다섯 스펠 중 저 네 개만은 잘 되는데 유난히 [쁘띠 플레어]가 잘 되지 않는군요. 뭐, 그건... 특별한 회피 방법이라는 게 없으니까요. 그저 능력과 운...
이제 레이무B(레이무+스이카)에 한번 도전할까 싶네요. 장비선택에 따라 4면 사토리의 트라우마 스펠1들이 달라지기 때문에 함부로 장비선택도 못하겠네요. 사실은 마리사B(마리사+파츄리) 하고 싶은데, 파츄리(원본)나 사토리(복제)나 자비가 없는지라...
- 4면 보스 코메이지 사토리는 플레이어의 파트너가 가진 스펠을 그대로 따라해서 내놓습니다. 문제는 그게 본가보다 더 한 것도 있다는 게... [Back]







이지라도 저에게는 먼치킨
아뇨 한 번 영야이지에 도전해보시면...
헉.. 대단하십니다 ㄷㄷ
전 동방 시리즈 중 제일 쉽다는 영야초밖에 ㅠㅠ
저도 영야이지에서 천천히 발전한 것 뿐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