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안님의 블로그에서 보자마자 충동구매한 북다트가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배달역이었던 친구에게 몇 개 주려고 했는데 자기는 안 쓴다고 하더군요.
50개 세트의 겉모습입니다.
옆에 작게 찍혀서 안 보이는 영어는 그냥 웬 카페의 홈페이지 소개더군요.
그때그때 달라진다고는 하던데, 개인적으로는 평범한 문구를 원했습니다만.
안의 모습과 책갈피 뒷모양입니다.
잘 보시면 제가 들고 있는 것 중간이 동그랗게 튀어나왔을 겁니다.
그게 뒷부분입니다.
기본 50개로, 수작업으로 넣으니까 한두개 부족하거나 남는다고 하던데요,
아이는 51개! 있었습니다.
책에 끼운 모습입니다.
실험용 책은 공의 경계 상권.
사진용으로 끼우기는 했습니다만, 실제로는 읽었던 부분에 끼우는 게 좋다지요.
페이지 마커(page-marker)가 아니라 라인 마커(line-marker)를 지향한(?) 북다트이니 그렇게 써 줘야겠죠~
책갈피 뒷모양이 확실히 나타났죠?
책갈피 끼운 것을 밖에서 본 모습.
한꺼번에 여러 권 보거나, 책을 읽었는데 어떤 부분이 좋았더라~ 할 때 마킹해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배달역이었던 친구에게 몇 개 주려고 했는데 자기는 안 쓴다고 하더군요.
50개 세트의 겉모습입니다.
옆에 작게 찍혀서 안 보이는 영어는 그냥 웬 카페의 홈페이지 소개더군요.
그때그때 달라진다고는 하던데, 개인적으로는 평범한 문구를 원했습니다만.
안의 모습과 책갈피 뒷모양입니다.
잘 보시면 제가 들고 있는 것 중간이 동그랗게 튀어나왔을 겁니다.
그게 뒷부분입니다.
기본 50개로, 수작업으로 넣으니까 한두개 부족하거나 남는다고 하던데요,
아이는 51개! 있었습니다.
책에 끼운 모습입니다.
실험용 책은 공의 경계 상권.
사진용으로 끼우기는 했습니다만, 실제로는 읽었던 부분에 끼우는 게 좋다지요.
페이지 마커(page-marker)가 아니라 라인 마커(line-marker)를 지향한(?) 북다트이니 그렇게 써 줘야겠죠~
책갈피 뒷모양이 확실히 나타났죠?
책갈피 끼운 것을 밖에서 본 모습.
한꺼번에 여러 권 보거나, 책을 읽었는데 어떤 부분이 좋았더라~ 할 때 마킹해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TAG 북다트



책을 읽으면 한권을 한꺼번에 다 읽어버리니, 저는 별로 쓸 일은 없겠군요..
어째서인지 저는 맘잡고 책을 보려고 하면
방해꾼이 쫘르르 등장...
오 정말 좋군요...
몇개만 양도하심이 ㅋㅋ
50개는 필요없군요;;
양서를 읽더라도 쭉 읽는 스타일..
가끔 지하철에서 읽을때 이동시 필요~
제 동생은 벌써 문제집용으로 몇 개 가져갔습니다.
아, 이거 12개 세트도 있더군요.
다만 50개 세트는 9900원,
12개 세트는 4400원...
50개를 산다면 개당 198원
13개를 산다면 개당 366원
거의 160원 가까이 차이나는군요 (...);
예전에 그래24에서 보고 살뻔...했는데 겨우 참았던 물건이네요...위험하여라;;
저는 결국 고민하다 사버렸습니다.
'그래도 뭐 있으면~'이라는 생각에
워낙에 안걸리는 트랙백이라 이제서야 봤습니다. ^^
저 때문에 지르신 물건 마음에 꼭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부쩍 어서 책을 많이보고 체크하고 싶은 욕구가 드네요.
예. 아주 만족하고 있답니다.
좋은 아이템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