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간해서는 저는 연필로 그릴 때 명암을 넣지 않습니다.
지저분해지는 게 첫째, 넣으면 더 망칠 것 같아서 말이죠.
(그렇다고 색칠해도 잘 하는 건 아닙니다만)
그런데 아무 생각없이 사토리를 그리다가...

(코메이지 사토리 - 지령전 4면 보스)
치마가 저리 풍성하게 되어버렸습니다.
조금 장식을 넣을까 하다보니 어느새 그림자가 들어가 있더군요.
내친김에, 사토리만 그리기는 아까워서 동생도 같이 그렸습니다.

(코메이지 코이시 - 지령전 Extra 보스)
이번에는 유난히 많이 넣은 것이 아닌가 싶지만...
모처럼 기준선 잡고 정면으로 그린 것이 제법 괜찮게 되었으니 그거라도 수확으로 건질까 합니다.
지금까지는 그리 기준선이네 틀이네 할 것 없이 그저 오른쪽 45도 각도로 그리고는 했는데, 그래도 오래 그렸으니 초보라도 탈피할까 해서 만화 그리기 사이트라도 돌아다녀볼까~ 해서 나온 결과물입니다.
*컴퓨터 청소를 해야겠는데 요새는 주말에도 시간이 없으니, 이번 추석 연휴의 월요일에나 해야할까 싶습니다.
그것도 귀찮으면 안 해버릴 지도 모르겠군요. 케이스 쿨링팬이 네 개나 달려있는데다 케이스가 두껍고 제법 무거워서, 선정리와 꺼내기 차원에서 이미 귀찮아집니다.
그나저나 쿨링팬도 없이 히트싱크만 가지고도 잘도 CPU는 여름을 버텨주었군요.
간혹 가다 풀로드도 해버렸는데 말이죠. 과연 Ultima-90!
지저분해지는 게 첫째, 넣으면 더 망칠 것 같아서 말이죠.
(그렇다고 색칠해도 잘 하는 건 아닙니다만)
그런데 아무 생각없이 사토리를 그리다가...

(코메이지 사토리 - 지령전 4면 보스)
치마가 저리 풍성하게 되어버렸습니다.
조금 장식을 넣을까 하다보니 어느새 그림자가 들어가 있더군요.
내친김에, 사토리만 그리기는 아까워서 동생도 같이 그렸습니다.

(코메이지 코이시 - 지령전 Extra 보스)
이번에는 유난히 많이 넣은 것이 아닌가 싶지만...
모처럼 기준선 잡고 정면으로 그린 것이 제법 괜찮게 되었으니 그거라도 수확으로 건질까 합니다.
지금까지는 그리 기준선이네 틀이네 할 것 없이 그저 오른쪽 45도 각도로 그리고는 했는데, 그래도 오래 그렸으니 초보라도 탈피할까 해서 만화 그리기 사이트라도 돌아다녀볼까~ 해서 나온 결과물입니다.
*컴퓨터 청소를 해야겠는데 요새는 주말에도 시간이 없으니, 이번 추석 연휴의 월요일에나 해야할까 싶습니다.
그것도 귀찮으면 안 해버릴 지도 모르겠군요. 케이스 쿨링팬이 네 개나 달려있는데다 케이스가 두껍고 제법 무거워서, 선정리와 꺼내기 차원에서 이미 귀찮아집니다.
그나저나 쿨링팬도 없이 히트싱크만 가지고도 잘도 CPU는 여름을 버텨주었군요.
간혹 가다 풀로드도 해버렸는데 말이죠. 과연 Ultima-90!



우와아 +_+ 역시 잘그리세요 ;ㅅ;
// 선정리가 제일 짜증나죠...전 이미 스피커부터 막혔습니다 ㅠ_ㅠ
저는 본체에 쿨링팬도 많아서 그거 다 정리하려면 정신없더군요... 케이블 타이도 아깝고.
두 번째 그림은 정말 귀엽네요. 소질이 상당하신듯.. ^^
컴퓨터는 휴대용 에어브러쉬하나 사서 철마다 청소해주고 있어요. 의외로 빨리 끝난다는..
저는 아예 대청소를 해버리기 때문에 제법 귀찮더군요.
와... 역시 누님 그림은 굳 굳!! ^ 0^乃!!!!
진짜 잘그리신다 ㅠㅠ 이뻐요 이뻐요
흠... 저도 이전 컴퓨터에서 하드 빼서 이쪽에 집어넣어야 되는데...
거의 4개월 넘게 방치중 - -;; 킁
아니 하드 옮기는 건 대청소보다는 쉽잖습니까~
저는 얼마 전에 파워 서플라이를 단다고 분해한 김에 청소했습니다. ^^;
저도 조만간 저 폭발물같은 파워 떼고 새로 사야겠는데.. 돈이 없네요. 그때 청소할까 생각중입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