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교수 시간은 9시였는데 정작 첫 수업은 2시에 한 과목이 있었기에,
친구와 이곳저곳 방랑하며 4시간을 보낸 것은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내일도 똑같을테니까요.
월요일에 한 과목 있는 국어과 교육은 월요일 내에서 시간을 바꾸지 않는 한 사회과랑 나란히 80명 단란하게 즐기는 수업이 되겠더군요. 첫 시간부터 A4 한장짜리 에세이 과제를 받은 것은... 사소한 일로 넘어가버리죠.
뭐, 월요일에 수업이 없으니 회장 겸 과대 군이 잘 처리해 주리라 굳게 믿을 일입니다.
그나저나 이번 방학때는 아침 일찍 일어나서 학원 갈 일이 있었기 때문에,
아침 일찍 일어났다는 그 사실만으로도 무의미하지 않게 느껴지더군요.
뭔가 달성한 성과는... 학원과 과외 외에는 없지만 말입니다.
사람, 역시 아침부터 활동을 해야겠다고 느꼈지요.
이번 달 말에는 참관실습이 있습니다.
농어촌 학교에 가서 일주일 동안 애들 돌봐주기라는군요.
*비상천 패치가 올라왔습니다만...
화면 끝에서 끝으로 이동하는 유카리.
지령전 레이무&유카리 조와 함께 즐거운 스키마 투어의 시간이군요.
친구와 이곳저곳 방랑하며 4시간을 보낸 것은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내일도 똑같을테니까요.
월요일에 한 과목 있는 국어과 교육은 월요일 내에서 시간을 바꾸지 않는 한 사회과랑 나란히 80명 단란하게 즐기는 수업이 되겠더군요. 첫 시간부터 A4 한장짜리 에세이 과제를 받은 것은... 사소한 일로 넘어가버리죠.
뭐, 월요일에 수업이 없으니 회장 겸 과대 군이 잘 처리해 주리라 굳게 믿을 일입니다.
그나저나 이번 방학때는 아침 일찍 일어나서 학원 갈 일이 있었기 때문에,
아침 일찍 일어났다는 그 사실만으로도 무의미하지 않게 느껴지더군요.
뭔가 달성한 성과는... 학원과 과외 외에는 없지만 말입니다.
사람, 역시 아침부터 활동을 해야겠다고 느꼈지요.
이번 달 말에는 참관실습이 있습니다.
농어촌 학교에 가서 일주일 동안 애들 돌봐주기라는군요.
*비상천 패치가 올라왔습니다만...
화면 끝에서 끝으로 이동하는 유카리.
지령전 레이무&유카리 조와 함께 즐거운 스키마 투어의 시간이군요.




80명이 같이 듣는 수업이라니..뭔가 아득한 예전 이야기 같아요..전 학부1학년 이후로는 그런 수업 없었거든요ㅎ
우리도 다른 과와의 합반수업은 대단히 드문 일이지요.
요즘 이분저분 개강 시즌이네요 ㅎㅎ ~
아무래도 9월 초니까요.
이번에는 정원 350명짜리 특강도 들으니 80명이야 뭐 무난해보이네요 ^^;
350명...이면 수업이 제대로 될까요.
이번에 조교를 하고 있는데 1학년 과목은 50명이 넘는 강의도 많더군요. 반면 전공과목은 필수과목이 아닌이상 20여명 수준.. 그야말로 극과 극이예요 ^^;
우리는 선택과목에서 그런 차이가 크게 두드러지더군요. 간신히 개설 커트라인에 걸린 과목과 5초만에 다 차버린 과목...
개강하니까 힘드네요. 일단은 살아있... 스비ㄴ다.
무사하시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