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생각합니다.
제 몸은 같은 숫자를 좋아하는 것이 아닌가 하고요.
특히 1과 4.
오후에 시계를 봤다 하면 90%의 확률로 4시 44분.
조금 이르면 3시 33분입니다.
여섯 시 5분 전도 제법 많지요.
점심 직후에 보면 꼭 1시 11분.
점심 전에 보면 꼭 11시 11분.
1분의 오차도 없습니다.
이거 참 묘~하군요.
제 몸은 같은 숫자를 좋아하는 것이 아닌가 하고요.
특히 1과 4.
오후에 시계를 봤다 하면 90%의 확률로 4시 44분.
조금 이르면 3시 33분입니다.
여섯 시 5분 전도 제법 많지요.
점심 직후에 보면 꼭 1시 11분.
점심 전에 보면 꼭 11시 11분.
1분의 오차도 없습니다.
이거 참 묘~하군요.



문득 시계를봤을때 같은숫자가 줄줄있으면 기분좋지않나요 +_+?
특히 11시 11분 같은경우엔...-ㅠ-
네 개나 다 맞으니 참 신기하지요. 여태 222는 자주 못 봤는데 언젠가 보겠지요.
저만 그런게 아니었군요. ㅇㅇ; 저도 시계를 보면 4시 44분이 자주 걸린다는.. 무언가 법칙이라도 있는 걸까요. 음..
설마 전생에 종교재판에서 마녀사냥 당했다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