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비상천 스토리모드 순서도(예상)
 급조품입니다. 크기가 엉망인 것은 그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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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야 스토리는 신사가 무너지기 전에 시작해서(1스테이지 보스 레이무),
   신사가 무너진 후에 끝납니다.(최종스테이지 보스도 레이무)

2. 스이카 스토리에서는 아직 이쿠가 '위험수치'라고 말하지 않고, 엔딩에서 '누가 맨 처음 오려나~'고 합니다.
    유유코 스토리도 그와 비슷하기에 저 둘의 순서는 약간 난감하군요. 거기에 신사도 무너지지 않았고.

3. 파츄리와 사쿠야는 신사가 무너진 것이 '자기들 없는 사이'라고 합니다. 거기에 파츄리 엔딩에서 사쿠야가 '제가 없는 사이에 신사가 무너졌대요' 파츄리가 '무녀를 하늘로 보내'라고 하고,
  사쿠야 엔딩에서 사쿠야가 '홍마관에서는 지진을 못 느꼈다'고 하며, 레이무더러 하늘로 올라가라고 합니다.

4. 나머지 네 명은... 애매합니다.

5. 레이무 스토리 엔딩에서 텐시가 신사를 고칩니다.
    이 와중에 이쿠가 '지진옵니다~'라면서 왔다갑니다.

6. 코마치 스토리에서 요우무가 '범인은 천인이었던 모양인데 무녀가 해결한 것 같다'고 합니다.

7. 뚜껑열린 유카리. 가는 길에 보이던 사람 다 패고 결국 수리 다 끝난 신사를 또 한번 박살냅니다.

8. 레이센 스토리에서 다 고쳐졌을 터인 신사가 또 무너져 있고, 유카리에게 당할 대로 당해서 반쯤 맛이 간 텐시가 레이센 스토리의 최종보스로 뜹니다.




2. 오늘의 운세는 분명 '삽질 후 미묘한 행운'

1교시 수학.
조별발표를 합니다.
수업발표합니다.
...
그렇게 알아듣고 있었기에 어제 밤 새고 오늘도 일찍일찍 일어났지요.

애초에 교수의 지시를 잘못 파악하고 있었습니다. 불쌍한 희생양이 된 1조에게 묵념.
(저는 2조라 다음주입니다)


2교시 체육.
오늘 재시험 싹 망쳤지요.
그러나 교수 하는 말, 그 전에는 그렇게 FF 협박을 해 놓고는,
'저는 F 안 줍니다'

...... 기뻐해야 하는 것 맞겠죠?


3교시 국악.
전원의 두뇌가 율동창작에 대해서는 하향평준화된 우리 조.
결국 간단명료 단순무식 스파르타 훈련으로 나갔습니다.

그 결과...가 묘~하군요.


4교시 컴퓨터.
시청각실에서 한다는 것 잊고 계속 빈 교실에서 애들 기다렸습니다...


영어학원,
오늘 시험...
2008/05/29 22:05 2008/05/29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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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금이 2008/05/29 2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다시 영어공부를 시작해야 하는데 대략 난감합니다;; 저희 학교는 토플이 무척 중요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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