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주변의 '보통' 여자분들은, 하드 320GB도 많다고 하고, 외장하드란 것이 어떤 것인지도 모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저 크고 큰 USB라고 해야 알아듣지요.
컴퓨터를 모르시는 우리 어머니는 숫자가 100단위만 넘어가도 많다고 규정하십니다.
현재 우리 집 하드 500GB. 창고용 C드라이브(부트로더가 이상하게 꼬인 관계로), 용량 400.
그리고 이 전 컴퓨터에서 창고용 데이터가 차지한 용량은 고작 60GB였습니다. 설마 400GB 전부 채울까 싶었지요. 그래서 안심하고 160GB 외장하드를 샀습니다만...
컴퓨터 새로 조립한게 몇 달인데 벌써 100GB의 행방이 묘연합니다...
어디서 다 채운걸까요.
제가 한 것이란 고작 가급적 고화질 고음질 고용량 선명도 최고를 추구하게 된 것 밖에는 없습니다만...
덕분에 외장하드 용량이 한계에 달했습니다.
'백업용' 용도에서,
'휴대용'으로 등급 다운이군요.
컴퓨터를 모르시는 우리 어머니는 숫자가 100단위만 넘어가도 많다고 규정하십니다.
현재 우리 집 하드 500GB. 창고용 C드라이브(부트로더가 이상하게 꼬인 관계로), 용량 400.
그리고 이 전 컴퓨터에서 창고용 데이터가 차지한 용량은 고작 60GB였습니다. 설마 400GB 전부 채울까 싶었지요. 그래서 안심하고 160GB 외장하드를 샀습니다만...
남은 용량 212GB
컴퓨터 새로 조립한게 몇 달인데 벌써 100GB의 행방이 묘연합니다...
어디서 다 채운걸까요.
제가 한 것이란 고작 가급적 고화질 고음질 고용량 선명도 최고를 추구하게 된 것 밖에는 없습니다만...
덕분에 외장하드 용량이 한계에 달했습니다.
'백업용' 용도에서,
'휴대용'으로 등급 다운이군요.





저도 올 초에 320GB를 추가했는데 그것도 벌써 70GB 밖에 안 남았네요. ;ㅅ;
아이고~ 어서 추가하셔야겠습니다.
어휴, 저도 외장하드 좀 사고 싶네요 orz... 매번 하드 정리하자니 파일도 아깝고 시간도 아깝고;
외장하드 좋~~지요.
외장하드는 버팔로 제품이 좋긴한데 비싼게 흠;;
저는 그저 시게이트나 후지쯔 쪽을 선택하렵니다... 그쪽도 eSATA 지원하는 것은 비싸지만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