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lymei.net
살까 말까 고민하다가 '에잇, 블로그건 홈페이지건 계속 유지하고 보자'는 생각에
닷네임에서 사버린 도메인입니다.
예. 애정을 가지기에 사버린 게 아니라 애정을 갖기 위해 사버린 케이스이지요.
적어도 저에게 있어서 이런 방법으로 실패한 사례는 거의 없기도 하고요.
저 주소로 연결하면 다시 여기로 뜨게 된답니다. 이참에 태터 재설정도 해버렸어요.
방금전까지 이 블로그의 모든 그림과 음악을 싹 바꿨습니다.
...백양사 소풍갔던 것 코드가 엉켰는지 이상하게 된 것 다 수정하고요.
원래는 meiai로 하려고 했는데요, 이것으로는 원하는 게 안 나오더군요.
결국 mei(明, light)와 ai(愛, love)를 분해시켜서 이리저리 시도했습니다.
그래도 딱히 내키는게 별로 안 나오더군요.
이제는 독일어 liebe(사랑)까지 동원했습니다.
...독일에서는 흔한 단어니까 남아있는 게 있을 리 없지요.
결국 lie 부분만 떼어서 ly로 바꾸고 거기에 mei를 붙여서 성공!
다음 3.4ID 초대권을 줬더니 한방에 개성있는 3자 아이디를 성공시킨 동생이 부러울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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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을 갖기 위해 사버린 케이스" 저 같은 경우는.. 돈을 주고 질러 놓아도 애정이 생기지 않아서 썩혀두는 경우가 -_-ㅋ
그럴 때는 지름신이야 말로 최악이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