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들도 교배가 된답니다.
꽃 키우는데 필수품은 당연히 물뿌리개지요. 최고환경을 유지해주면 금물뿌리개도 받습니다.

특히 홍장미끼리 교배해서 나온 흑장미와,
백장미끼리 교배해서 나온 보라장미가 교배되면 파란장미가 나온답니다.

문제는, 검정장미가 시들 경우, 금물뿌리개로 물을 주면 다음날,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황금장미가 핀답니다. 영원히 시들지 않는 황금장미지요.
(그러나, 보라장미와 황금장미 사이에서 파란장미는 나오지 않습니다...)


뭐, 샘플로 보관해둔 흑장미도 있고, 오늘 하나 또 교배가 되었으니 일단 그것을 배치해 두었습니다.
이번에는 물뿌리개 두 개를 들고 다니면서 검정장미에게만 일반 물뿌리개로 물줘야겠군요.



*덧. 이지가이드가 망했다는군요. 지난 번에 조립할 때 부품의 절반을 맡긴 곳이고 제법 믿을 만 했는데.
이래서는 망가진 아틱쿨러, 얌전히 포기해주고 CJH샵에서 새 걸 사주어야겠네요.
2008/03/25 08:55 2008/03/25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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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로바 2009/09/22 0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아. 꽃교배용 게임정도 되는건가요? 재밌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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