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는 사기꾼...이라지만, 오늘의 여욱상점은 그렇지 않더군요.
오늘 정원(뒷마당) 테마의 일부인 풀과, 통나무 세트의 일부인 통나무 수납장이 들어왔습니다.
무엇보다,
명화1가 진짭니다!!!
그리 갖고 싶었던 레이스 우산도 갖는 등, 오늘의 동숲은 좋은 일만 가득했습니다.
거기에 오늘 드디어 와이파이로 남의 마을에 놀러갔습니다2.
'어른의 숲 카페'의 하치코 님이 마을 패턴을 까는 것 완료 기념으로 문을 열어두셨더군요.
중간에 와파 코드를 엉뚱한 사람의 것으로 하는 바람에 연결되지 않은 해프닝이 있었지만, 무사히 미니미 마을에 입성!
옆에서 애교부리는 캐릭터가 접니다. 옆의 교복차림 여자캐릭터(어째서인지 레나를 닮은)가 마을의 주인인 하치코 님입니다.
백화점 앞의 예쁜 벽돌길과 작은 호수, 화단 패턴이 참 예쁘게 깔렸네요.
(중간의 하얀 줄은 빗줄기입니다)
마을사무소 앞.
여긴 정말 패턴 하나 잘못 없앴다가는 대형사고가 날 듯한 패턴들이 가득합니다.
제가 서 있는 다리나 그 옆의 호수, 화단, 꽃, 울타리... 전부 직접 그려서 바닥에 깐 것이지요.
패턴이 너무 많은 바람에, 마을 환경을 물어봤더니 사무소의 불량직원 펠리미 왈,
'바닥에 이것저것 너무 많이 깔아둬서 문제'라는군요.
함께 놀러오신 미니 님. 그 비싼 왕관을 갖고 있습니다!
(120만이던가...)
거기에 캐릭터 헤어스타일이 제 동생과 같아요.
관문(마을의 입구)과 마을사무소 다음으로 예쁜 하치코 님 집 앞입니다. 저처럼 최대확장3이 된 집이군요.
첫 와파로 남의 마을에 놀러가니 기분 좋네요~ 이제는 제 마을도 시간 될 때 열어보아야 할 모양입니다. 다만 제 마을은 저리 예쁘지 않아요. 동숲 내부 기준으로는 은방울꽃이 한가득 피어나는 최고환경의 마을입니다만, 패턴이란 오로지 관문과 박물관 앞의 돌길 정도입니다. 나머지는 그저 자연스럽게...
오늘 정원(뒷마당) 테마의 일부인 풀과, 통나무 세트의 일부인 통나무 수납장이 들어왔습니다.
무엇보다,
명화1가 진짭니다!!!
그리 갖고 싶었던 레이스 우산도 갖는 등, 오늘의 동숲은 좋은 일만 가득했습니다.
거기에 오늘 드디어 와이파이로 남의 마을에 놀러갔습니다2.
'어른의 숲 카페'의 하치코 님이 마을 패턴을 까는 것 완료 기념으로 문을 열어두셨더군요.
중간에 와파 코드를 엉뚱한 사람의 것으로 하는 바람에 연결되지 않은 해프닝이 있었지만, 무사히 미니미 마을에 입성!
옆에서 애교부리는 캐릭터가 접니다. 옆의 교복차림 여자캐릭터(어째서인지 레나를 닮은)가 마을의 주인인 하치코 님입니다.
백화점 앞의 예쁜 벽돌길과 작은 호수, 화단 패턴이 참 예쁘게 깔렸네요.
(중간의 하얀 줄은 빗줄기입니다)
마을사무소 앞.
여긴 정말 패턴 하나 잘못 없앴다가는 대형사고가 날 듯한 패턴들이 가득합니다.
제가 서 있는 다리나 그 옆의 호수, 화단, 꽃, 울타리... 전부 직접 그려서 바닥에 깐 것이지요.
패턴이 너무 많은 바람에, 마을 환경을 물어봤더니 사무소의 불량직원 펠리미 왈,
'바닥에 이것저것 너무 많이 깔아둬서 문제'라는군요.
함께 놀러오신 미니 님. 그 비싼 왕관을 갖고 있습니다!
(120만이던가...)
거기에 캐릭터 헤어스타일이 제 동생과 같아요.
관문(마을의 입구)과 마을사무소 다음으로 예쁜 하치코 님 집 앞입니다. 저처럼 최대확장3이 된 집이군요.
첫 와파로 남의 마을에 놀러가니 기분 좋네요~ 이제는 제 마을도 시간 될 때 열어보아야 할 모양입니다. 다만 제 마을은 저리 예쁘지 않아요. 동숲 내부 기준으로는 은방울꽃이 한가득 피어나는 최고환경의 마을입니다만, 패턴이란 오로지 관문과 박물관 앞의 돌길 정도입니다. 나머지는 그저 자연스럽게...
- 일주일에 한 번 오는 여욱상점에서는 박물관의 명화관을 채울 수 있는 명화를 팝니다만, 이게 100% 진짜가 아니지요. 거기에 저는 지금까지 5~6연타 가짜만 나왔습니다... [Back]
- 몰래 하는 자의 슬픔입니다... 안전한 시간대에 열린 마을이 드물었어요.... [Back]
- 괜히 '사채의 숲'이라는 악명을 가진 동숲이 아닙니다. 시작부터 너굴이 집값 값기 명목으로 아르바이트를 시키고, 여섯 번의 확장까지 하려면 그야말로 개인 돈을 포기하건 넓은 집을 포기하건 해야하니까요. 저는 얼마전에 최대확장의 집값까지 다 갚아서 이제 개인 돈을 모으게 되었지만 말입니다. [Back]







패턴이라니 저런 것도 되는 군요;;
동숲은 좀 하다가 결국은 포기했기에 덜덜...
집 확장하다가 포기했지요 ;ㅅ;
패턴이 별게 다 되더군요. 집 확장은... 뭐... 저는 잡초밭을 무릅쓰고 이자벌이 치트를 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