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연구진이 기억의 메커니즘을 규명했다고 하는 기사가 떴더군요.
그런데, 글자만으로는 이 기사문을 이해하기 어려워, 한번 PC방에서 그림판으로 그려보았습니다.
...이제야 이해가 되네요.
그나저나 아직도 뉴스란은 IT/과학란을 집중적으로 보니, 이과 출신은 못 속이나봅니다.
그런데, 글자만으로는 이 기사문을 이해하기 어려워, 한번 PC방에서 그림판으로 그려보았습니다.
...이제야 이해가 되네요.
그나저나 아직도 뉴스란은 IT/과학란을 집중적으로 보니, 이과 출신은 못 속이나봅니다.




허허, 이젠 이쪽 분야에까지 인간이 손을 대는군요. 이 기사의 어느 댓글처럼 저도 신이 주신 최고의 선물은 망각이 아닐까 하고 생각하기에 이 소식은 좋게만 생각할 수가 없네요ㅠㅠ 물론 좋은 점도 있겠지만 반면에 악용될 가능성도 충분히 있음을 생각한다면;;
그것보다 '정신 영역'의 중요 부분인 기억도 전기적 신호로 설명이 된다는 건, 정말 인간에겐 '혼'이란 것이 없는건지도 모른다는 생각까지 들더군요.
우왕....
무려 그림판 신공을... =_=;;
이렇게 그림으로 해석이 되었는데도
전 이해가 안되는... ㅇㅈㄴ
결국 기억하는 것도 단백질과 전기적 신호로 설명이 된다는 것이지요.
.....역시 이런거 그림판이 짱이군요.
한눈에 이해가되네요 ㅇ<-<
그림판은 대단한 것입니다~
그림을 봐도 이해가 안가는 공학생도는 대체 어째야할까요 ;ㅅ;
공학생이라면 글로도 충분히 이해하실 수 있겠네요~
위의 그림이 '더' 이해가 안 간다는 1人
아마도 대충 적당히 제가 이해될 정도로만 그린 것 때문일지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