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코에서 이것저것 돌아다니다가 엄청난 것을 보았습니다.
동방 동인게임인 동방사커.
이름은 일찍이 들었지만, 축구게임은 못하는데다 그림체가 맘에 안 들었지만,
필살기는 가관이군요...
필살기만 모아둔 니코 영상에서 몇 장 인상적인 것 모아봤습니다.
<골키퍼들>
레이무 결계시전...이라는군요.
이펙트가 대단히 요란하지만, 극악 몽상천생보다는 양호합니다.
유카리 결계시전. 이건 유카리 단독이지만,
유유코와 함께 서행결계를 시전합니다.
니코 리플이 무려 '오의 백합결계'
'타스케떼 에링~~~'
...카구야는 뭐 하나 제대로 하는 게 없군요. 에이린이 달에서 쫓아와서 골을 막아줘야 하니.
요요몽과 문화첩(책)에서 무자비하게 당하던 레티,
골키퍼로 출세했습니다.
<레이무&마리사>
극악의 몽상천생(영야초 레이무 라스트워드) 시전.
...머리부터 풀고 거북영감 위에 앉는 등, 무녀가 아니라 이건 뭐, 자세가 신이로군요.
마리사 단독으로 마스터 스파크가 있지만, 어째 제대로 잡아지지가 않네요.
이건 '마스터 블레이드'라고, 빗자루가 앨리스, 파츄리의 도움으로 칼로 변해버리는... 화려한 필살기입니다.
동방사커, 장르 야구로 전환!?
<구작 캐릭터>
구작 유카와 신작 유카, 거기에 미마.
...마스터 스파크*3의 위력입니다...
그나마 이건 양호한 게,
미마 단독으로는 아예 바깥 세상에 나가서 요기를 모아오는 것이지요.
기껏 로봇을 만들어놓았지만 유메미는 고소공포증...
로봇은 산산조각 부서집니다.
뭐, 그래도 공은 잘 날아가네요.
<홍마향 캐릭터>
치르노-레티 합체물입니다.
...결과, 치르노는 팀을 위해 '몸을 바치고'...
사쿠야의 킬링 돌.
...나이프 세례를 받고도 멀쩡한 축구공...
분위기 심상치 않은 레미.
뭐, 결과도 심상치 않습니다만,
엑스트라 보스이자 여동생 플랑의 1초 1만콤보보다 더하겠습니까.
그리고 이 민폐 자매가 모이면,
...췌몽상 스토리모드에서 애용해주는 스피어 더 궁그닐.
그 위력도 엄청나거니와 그 위에 플랑이 탔으니, 결과야 뭐, 뻔하지요.
<요요몽 캐릭터>
그저 첸은 빙글빙글
대소반사위성참은 백옥루에서나 쓸 것이지 왜 달에다가 쓴답니까.
레이센-요우무 필살기.
손녀 버리고 은거한 요우키가 잠깐 나옵니다.
미소가 썩소로 느껴지는 유유코님.
야쿠모 일가 식신부대 출동.
그래놓고 유카리는 손의 결계로 쳐내니, 이건 이미 축구가......
<영야초 캐릭터>
사기꾼 테위. 여기서도 진가를 보이는군요.
위의 컷을 자세히 보시면, 테위 앞에 진짜 공이 놓여있습니다.
'걸려들었군!? 바보가!!!'
에이린-사쿠야의 합체기.
'사형이야♡' 라고 말하는 듯 하군요...
골키퍼 때도 그렇지만,
카구야는 할 수 있는 게 없습니다...
요괴모드 케이네의 필살기...
...이미 축구가 아닙니다...
그나마 '축구같은' 모코우의 필살기.
그러나 저 옆의 숫자는 1000까지 올라갑니다.
<화영총 캐릭터>
환상향 최고속도의 아야. 멋지게 날개 펼치는 모습도 나옵니다만, 역시 문화첩 풍으로 공을 걷어차는 게 괜찮군요.
'반칙 못봐주겠다' 면서 그라운드에 진을 친 시키에이키.
유죄판결을 내면서 저 빔을 뿜어냅니다.
니코 리플 중 하나.
'네가 제일 반칙이잖아'
잠시, 저 게임의 장르를 잊어버릴 뻔했습니다만,
축구예요. '룰이 없는' 축구예요.
동방 동인게임인 동방사커.
이름은 일찍이 들었지만, 축구게임은 못하는데다 그림체가 맘에 안 들었지만,
필살기는 가관이군요...
필살기만 모아둔 니코 영상에서 몇 장 인상적인 것 모아봤습니다.
<골키퍼들>
레이무 결계시전...이라는군요.
이펙트가 대단히 요란하지만, 극악 몽상천생보다는 양호합니다.
유카리 결계시전. 이건 유카리 단독이지만,
유유코와 함께 서행결계를 시전합니다.
니코 리플이 무려 '오의 백합결계'
'타스케떼 에링~~~'
...카구야는 뭐 하나 제대로 하는 게 없군요. 에이린이 달에서 쫓아와서 골을 막아줘야 하니.
요요몽과 문화첩(책)에서 무자비하게 당하던 레티,
골키퍼로 출세했습니다.
<레이무&마리사>
극악의 몽상천생(영야초 레이무 라스트워드) 시전.
...머리부터 풀고 거북영감 위에 앉는 등, 무녀가 아니라 이건 뭐, 자세가 신이로군요.
마리사 단독으로 마스터 스파크가 있지만, 어째 제대로 잡아지지가 않네요.
이건 '마스터 블레이드'라고, 빗자루가 앨리스, 파츄리의 도움으로 칼로 변해버리는... 화려한 필살기입니다.
동방사커, 장르 야구로 전환!?
<구작 캐릭터>
구작 유카와 신작 유카, 거기에 미마.
...마스터 스파크*3의 위력입니다...
그나마 이건 양호한 게,
미마 단독으로는 아예 바깥 세상에 나가서 요기를 모아오는 것이지요.
공 하나 차려고.
기껏 로봇을 만들어놓았지만 유메미는 고소공포증...
로봇은 산산조각 부서집니다.
뭐, 그래도 공은 잘 날아가네요.
<홍마향 캐릭터>
치르노-레티 합체물입니다.
...결과, 치르노는 팀을 위해 '몸을 바치고'...
사쿠야의 킬링 돌.
...나이프 세례를 받고도 멀쩡한 축구공...
분위기 심상치 않은 레미.
뭐, 결과도 심상치 않습니다만,
엑스트라 보스이자 여동생 플랑의 1초 1만콤보보다 더하겠습니까.
그리고 이 민폐 자매가 모이면,
...췌몽상 스토리모드에서 애용해주는 스피어 더 궁그닐.
그 위력도 엄청나거니와 그 위에 플랑이 탔으니, 결과야 뭐, 뻔하지요.
<요요몽 캐릭터>
그저 첸은 빙글빙글
대소반사위성참은 백옥루에서나 쓸 것이지 왜 달에다가 쓴답니까.
레이센-요우무 필살기.
손녀 버리고 은거한 요우키가 잠깐 나옵니다.
미소가 썩소로 느껴지는 유유코님.
야쿠모 일가 식신부대 출동.
그래놓고 유카리는 손의 결계로 쳐내니, 이건 이미 축구가......
<영야초 캐릭터>
사기꾼 테위. 여기서도 진가를 보이는군요.
위의 컷을 자세히 보시면, 테위 앞에 진짜 공이 놓여있습니다.
'걸려들었군!? 바보가!!!'
공 하나 날리기 위해 멀쩡한 위성 하나 깨버렸습니다.
에이린-사쿠야의 합체기.
'사형이야♡' 라고 말하는 듯 하군요...
골키퍼 때도 그렇지만,
카구야는 할 수 있는 게 없습니다...
요괴모드 케이네의 필살기...
...이미 축구가 아닙니다...
그나마 '축구같은' 모코우의 필살기.
그러나 저 옆의 숫자는 1000까지 올라갑니다.
<화영총 캐릭터>
환상향 최고속도의 아야. 멋지게 날개 펼치는 모습도 나옵니다만, 역시 문화첩 풍으로 공을 걷어차는 게 괜찮군요.
'반칙 못봐주겠다' 면서 그라운드에 진을 친 시키에이키.
유죄판결을 내면서 저 빔을 뿜어냅니다.
니코 리플 중 하나.
'네가 제일 반칙이잖아'
잠시, 저 게임의 장르를 잊어버릴 뻔했습니다만,
축구예요. '룰이 없는' 축구예요.










































......ㅇ..위성 지못미 ▶◀
뭐랄까, 가루하나 남지않는 축구네요
관람석까지 날려버리니 말이죠.
그래서 아리랑 1호가 갑작스럽게 운명하셨군요..(농담입니다:D)
아마 동방 쪽에서 위성이 날아가면 전부 에이린 탓이겠지요.
헉... 이거 뭔가 그림체도 취향에 맞고
대체 어떤 게임일까 살짝 궁금해집니다;
어떤 면에서는 슈로대 같기도 한데 축구 게임이라니;
그러니 결국은 판타지, 핸드사커지요.
축구인지 핸드볼인지.... 그냥 살인 피구??
살인피구와 다른 점은 사상자가 없다, 볼과 골포스트는 다이아몬드도 저리가라 할 정도로 아주아주 좋은 소재로 되어있다...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