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바라마지 않던 NDSL를 드디어 샀습니다. 계획도 무엇도 없이 그저 충동입니다. 동생과 롯데마트 근처를 갔다가 사버렸어요.
충동으로 두 개를 샀으니 그저 지름신의 초대형 강림이라고밖에 볼 수 없습니다.
여동생 것의 색은 분홍, 저는 메탈릭 로제라는 색입니다.

액정 필름도 같이 살 걸, 본체의 기쁨에 밀려 잊어버렸네요.
같이 사면서 팩을 동물의 숲과 마리오 카트를 샀습니다.

윗 창의 기묘한 별자리는 제가 만든, 일명 '셔츠자리'
이것 꽤 재밌군요.

...동생이 동물의 숲에 푹 빠진 모양입니다. 마리오카트 대신 저걸 두 개 샀어야 했나봅니다.
하지만 NDSL의 주 목표는 포켓몬스터 D&P 두 개이기 때문에, 월요일에 서울 갈 때 국전이라도 들러서 알아봐야 겠군요.
그리고, 이렇게 작은 아이는 PS2보다는 감추기가 무지 쉽군요.
...쓰르라미 축제 어펜드판은, 다음 달로 미뤄져야 할까봅니다...
충동으로 두 개를 샀으니 그저 지름신의 초대형 강림이라고밖에 볼 수 없습니다.
여동생 것의 색은 분홍, 저는 메탈릭 로제라는 색입니다.
액정 필름도 같이 살 걸, 본체의 기쁨에 밀려 잊어버렸네요.
같이 사면서 팩을 동물의 숲과 마리오 카트를 샀습니다.
윗 창의 기묘한 별자리는 제가 만든, 일명 '셔츠자리'
이것 꽤 재밌군요.
...동생이 동물의 숲에 푹 빠진 모양입니다. 마리오카트 대신 저걸 두 개 샀어야 했나봅니다.
하지만 NDSL의 주 목표는 포켓몬스터 D&P 두 개이기 때문에, 월요일에 서울 갈 때 국전이라도 들러서 알아봐야 겠군요.
그리고, 이렇게 작은 아이는 PS2보다는 감추기가 무지 쉽군요.
...쓰르라미 축제 어펜드판은, 다음 달로 미뤄져야 할까봅니다...



동숲 재밌지요 ~_~ 전 또 귀차니즘 강림으로 봉인 중이라는 것이 문제지만;;;
요새는 왜이리 진득하게 하는 게임이 없는 건지;
저는 생각만 가득하고 정작 실행에 옮기지 못하는 게임만 집 안에 10개가 넘지요...
손꾸락이 이뿌시군염
게임기는 ps2밖에 없는데 다른게 가지고싶긴 한데 또 돈주고 사긴 아깝고...
어디서 뚝 떨어졌으면 좋겠씀메
그저 화면에 반사되어서 그렇게 보일 뿐입니다. 손가락...
저도 가지고픈 게임기는 많은데 참 지르기가 여의치 않군요ㅠㅠ
메탈릭 로즈도 예쁘지만 일단 또 신색상이 나오지 않을까 기대중입니다~
저는 다른 게임기들(엑박이라거나 PSP라거나) 관련 소프트는 아는 게 없어서 아직 끌리지 않아요... 숨길 곳도 없고요.
오오 축하 드립니다 'ㅁ' ///
친구꺼 NDS 해봤는데.. 재미있던데 하지만 전 3D 게임 유저인지라 'ㅁ'/
PSP 가 더 좋다능 'ㅁ' / (어쩔!)
NDS 게임들 3D예요~
PSP는 버스에서 자주 보는데 아는 소프트가 없어서 본체 살 생각이 아직 없어요.
아아, 마리오카트 너무재밌어요 ㅠㅠ(친구껄로 한 두세번 해봤는데..bb)
아이템들이 꽤 재밌더군요.
저랑은 거리가 먼 비디오게임의 세계이군요.... ㅇㅈㄴ
게임기 하나라도 접해보시면 재밌어요~
그러고보니 제 주변에도 psp나 ndsl를 가지고 다니는 친구들이 많군요. 전 pmp 하나면 땡인데 ^^;;
저는 pmp 갖고 싶은데 없어요...
친가쪽의 사촌동생들이 (초딩) 죄다 저걸 가지고 있더군요... 부러워요
NDSL이 요즘에 얼마정도 해요??
오프라인에서 사면 15만원이더군요. 온라인에서는 게임 덤으로 해서 그 정도 되지 않을까 합니다.
동네꼬마아이들이 꼭 하나씩 들고다니는 너도사라군요...
저야 PSP로 PMP 대용 써서 불만은 없습니다만 약간 땡기네요 ㅋ
숨기기 쉽다는 말에 부러움이 50% 감소..
아니 뭐, 부모님 계실 때는 꺼내지도 못하는 PS2보다는 그나마 대접을 받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