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으로 찍어둔 학교 사진들입니다.
시골 아닙니다.
애칭 아리랑 동산. 학교 도서관 뒤에 있습니다. 이 길을 통해서 비닐하우스와 동물 사육하는 곳으로 갈 수 있지요. 그러나 비오면 난감합니다. 그야말로 '산' 그 자체라서 제대로 계단 같은 게 만들어져 있지 않아요.
학교 후문에서 찍은 것이랍니다.
오로지 하늘만 보고.
월요일 저녁, 체조가 끝나고 집에 가는 길에 하늘이 정말정말 예뻐서 찍었습니다만,
바라던 그 하늘이 나오지 않는군요.
점심 먹고 학교 후문에서 강의실 가는 길.
가장 맘에 드는 사진입니다. 하늘 색이 가장 맘에 들게 나왔어요.
시험 보는 날 아침에 시험장 앞에서 창 너머로 찍은 사진입니다.
수채화 시간에 분수를 그리려고 정말 이상한 것을 그려버렸으니, 아무래도 B나 나오면 다행이겠지요.
분수 너머로 보이는 건물은 음악관, 그 너머는... 몰라요.
시골 아닙니다.
애칭 아리랑 동산. 학교 도서관 뒤에 있습니다. 이 길을 통해서 비닐하우스와 동물 사육하는 곳으로 갈 수 있지요. 그러나 비오면 난감합니다. 그야말로 '산' 그 자체라서 제대로 계단 같은 게 만들어져 있지 않아요.
학교 후문에서 찍은 것이랍니다.
오로지 하늘만 보고.
월요일 저녁, 체조가 끝나고 집에 가는 길에 하늘이 정말정말 예뻐서 찍었습니다만,
바라던 그 하늘이 나오지 않는군요.
점심 먹고 학교 후문에서 강의실 가는 길.
가장 맘에 드는 사진입니다. 하늘 색이 가장 맘에 들게 나왔어요.
시험 보는 날 아침에 시험장 앞에서 창 너머로 찍은 사진입니다.
수채화 시간에 분수를 그리려고 정말 이상한 것을 그려버렸으니, 아무래도 B나 나오면 다행이겠지요.
분수 너머로 보이는 건물은 음악관, 그 너머는... 몰라요.








눈에 보이는 대로 카메라는 사진을 만들어 주지 않습니다 (...);
(특히 디지털 카메라는요)
그게 바로 사람들에게 포토샵을 켜게 하는 driving force지요 -_-;
포토샵도 못하니 저대로 둘 수밖에 없어요..
그래도 하늘 멋진걸요^_^
그나저나 산이 감동이군요... 그야말로 살아있는 자연 교육의 장;;
생각보다 크지는 않지만, 휴식처로서는 꽤 좋더군요.
4학년들은 저 산속(도서관 옥외휴게실)에서 점심을 먹고요.
저녁 하늘 빛깔이 정말 좋네요 ^^
디카였다면 얼마나 멋진 장면이 나왔을까 궁금해지는
그냥 디카도 좋겠고, 케이루스님이 찍었다면 환상적이었겠지요. 아마도.
우와 자연과 어우러진 모습이 정말...
학교가 멋져요 !
그래도 사진만 괜찮지 실제로는 아주 작은 학교예요. 단과대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