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서 면허증을 찾으러 경찰서로 가셨을 때의 일입니다.
하남공단에서 엄청 늦게 가는 차가 있더군요. 어머니께서는 엄청 욕을 하고 불평을 하셨습니다.
그 도로의 제한속도는 60km/h, 그 차가 지키고 있던 스피드 역시 시속 60km이었습니다.
그러나 카메라도 없고, 그 차 앞에 넓~게 공간이 남았기 때문에 어머니 입장에서는 답답하게 보였나 봅니다.
재빠르게 추월하시고 80의 속도를 내면서 우리는 그 차를 뒤로 제쳤습니다.
사이드 미러(맞나요?)로 보니까 다른 차들도 다 그 차를 추월하더군요.
...제한속도는 카메라 앞에서만 지키는 것이었습니다...
하남공단에서 엄청 늦게 가는 차가 있더군요. 어머니께서는 엄청 욕을 하고 불평을 하셨습니다.
그 도로의 제한속도는 60km/h, 그 차가 지키고 있던 스피드 역시 시속 60km이었습니다.
그러나 카메라도 없고, 그 차 앞에 넓~게 공간이 남았기 때문에 어머니 입장에서는 답답하게 보였나 봅니다.
재빠르게 추월하시고 80의 속도를 내면서 우리는 그 차를 뒤로 제쳤습니다.
사이드 미러(맞나요?)로 보니까 다른 차들도 다 그 차를 추월하더군요.
...제한속도는 카메라 앞에서만 지키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천성이 "거의" 다 그렇지요.. 아마 나중에 저도 그럴 것 같습니다 (...);
왠지 저도 그렇게 될 듯... 모든 도로가 고속도로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