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사진은 없습니다.
오로지 글자인 게 아쉽군요.

고3이라고 단풍 구경 못 갔지요.
재수생은 서울에서 유폐생활을 했으니 못 봤지요.
작년에 본 기억 없지요.
그리고 올해, 결국 저와 동생 둘이서 갔습니다. 순창 강천사로요.


1. 도시락은 유부초밥

맛있습니다~! 오랜만에 먹으니 더욱 맛있어요~!
...그러나 어머니, 유부초밥에 검정쌀밥은 조금 어울리지 않았습니다...


2. 순창터미널

...시골입니다.
...순창'군'의 터미널이에요.
...너무나도 초라했어요...


3. 단풍구경

본제인 단풍구경(을 빙자한 바람쐬기).
참 예뻤습니다. 다음주까지가 단풍 절정이라더니 정말이에요.
특히 몇 년 만에 오는 것이라서 그런지 더더욱 맘에 들군요.

...술마시다가 뒤에서 제대로 머리 박은 어떤 사람을 포함한 일부 사람들을 제외하면...


4. PC방.

다 필요없고 월요일에라도 당장 금호월드 가서 임시방편으로 파워사야겠습니다.

또한, RSS가 넘쳐나는군요...
2007/10/27 18:10 2007/10/27 18:10
 

트랙백 주소 :: http://lymei.net/trackback/485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oxer 2007/10/27 2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저도 단풍놀이 좀 하고 싶어요-_-

  2. OpenID Logo 라브에 2007/10/27 2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정말 RSS 때문에라도 컴퓨터를 하지 않을 수가 없죠 ㅎㅎ;
    그나저나 단풍놀이 부럽습니다아...ㅠㅠ

  3. 아키하 2007/10/27 2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풍놀이라..학교앞 나무들이 이쁘게 옷입었던데, 정작 시간이 없네요..

  4. 케이루스 2007/10/27 2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풍도 보고 싶은데.. 집 주변에 볼 대가 없는 것 같네요..

  5. 빈둥이v 2007/10/28 1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개월 안에 컴퓨터 다 사실거라면 모를까 파워는 시소닉이상으로~!
    단풍구경... 군대가기전에 한번 해본 기억이... ㅠ

  6. OpenID Logo 아인 2007/10/28 2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오늘 산 올라가면서 단풍 구경도 함께 ^^;;

    유부초밥 맛나지요!

  7. 기리君 2007/10/29 1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창" 하면 고추장이 떠오르는 사람은 저분..

  8. 『에르』 2007/10/29 2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쉽게나마 단풍은 뒷동산에서 만끽하고 있습니다^^;
    유부초밥...(꿀꺽)

  9. 바나나 2007/10/29 2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쿨럭;;;
    '노인' 분 들이 즐기신다던 그 단풍구경을... ㄷㄷㄷ

  10. StarLight 2007/10/30 0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유부초밥 맛있지요 ㅎㅎ 그런데 검정쌀이라 =ㅁ=;;
    단풍 구경은 잘 하셧나요? 음, 전 단풍 안본지가 꽤 됐군요 -ㅁ-;;

[로그인][오픈아이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