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3나 음악 재생기(Winamp, 알송)을 켜 놓고
랜덤으로 재생 시킨 후 11곡을 뽑아놓고 시작하는 문답이라는군요.
모처럼 작동하는 X5L 셔플모드로 돌려보았습니다.
(코원 시리즈의 셔플모드는 언제나 편파적입니다)
01. 君と約束した優しいあの場所まで - 三枝夕夏 IN db
02. Love is Here - Janne Da Arc
03. 運命のル-レット廻して - ZARD
04. 春待つ花のように - GARNET CROW
05. ピエロ - B'z
06. スパイラル - GARNET CROW
07. Mr.Trouble Maker - Janne Da Arc
08. 衝動 - B'z
09. New World - L'Arc~en~Ciel
10. だからその手を離して - B'z
11. シスタ- -ポルノグラフィティ
◆ 8번 노래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2006년 1월 25일 발매. 비즈의 40번째 싱글로 코난 17기 오프닝으로 타이업되었습니다. 그 후에 발매된 앨범 MONSTER에는 앨범 버전으로 수록되었는데, 원곡보다 더욱 소리쳐 올라가지요.
◆ 4번 노래를 처음 들었을 때 어떤 기분이 들었습니까?
가넷 특유의 우울함이 가득합니다.
◆ 11번 노래만 100번 들어도 좋을 것 같아요? 100번 들으면 어떤 기분이 들 것 같습니까?
그 100번이 연속 100번이 아니라면 상관없지만, 연속 100번이라면, 1년간 듣고싶지도 않겠지요.
◆ 7번 노래와 가장 잘 어울리는 사람은 누가 있을까요?
우리 과에 엄청 반항적인 오라버니 두 분이 계십니다.
입도 험하니까 가사 끝부분과도 어울리겠군요.
◆ 3번 노래는 최근 자신의 상태와 어떤 연관이 있을까요?
없어요.
◆ 1번 노래는 당신에게 어떤 의미입니까?
혀가 빨리빨리 돌아가게 만든 것에 의미가 있다면 의미겠지요.
◆ 5번 노래를 부른 가수(혹은 연주자)를 바꿀 수 있다면 누구로 하고 싶습니까?
아는 폭이 넓지 않아서 잘 모르겠어요.
◆ 9번 노래와 가장 잘 어울리는 영화(혹은 책, 드라마)의 한 장면을 꼽아주세요.
경비행기로 날아가는 부분 괜찮겠군요. 처음이나 절정, 마지막 부분에.
◆ 2번 노래에 대한 당신의 객관적인 생각은 무엇입니까?
상무지구 가면 듣고 싶은 노래
◆ 6번 노래에서 최고의 부분을 꼽아주세요.
점차 템포가 빨라지면서 하이텐션이 되는 부분
◆ 10번 노래의 가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합니까? 혹은, (연주곡인 경우) 어떤 가사를 붙여주시고 싶으신가요?
일단 가사 의미(일어 해석이 아니라)부터 모르겠는걸요.
◆ 위 노래들 중 자신의 취향에 가장 가까운 것은 무엇입니까?
다 가깝지만, 특별히 고르라면 5, 6번.
◆ BGM을 설정할 때의 기준 같은 게 있나요?
분위기와 맞아야 합니다.
◆ 당신에게 BGM은 어떤 의미입니까?
그 때의 분위기와 느낌을 기록해줍니다. 음악이.
◆ 이 문답을 넘길 사람을 각 항목에 어울리는 사람으로 뽑아주세요.
아무나 자진해서 하세요~
랜덤으로 재생 시킨 후 11곡을 뽑아놓고 시작하는 문답이라는군요.
모처럼 작동하는 X5L 셔플모드로 돌려보았습니다.
(코원 시리즈의 셔플모드는 언제나 편파적입니다)
01. 君と約束した優しいあの場所まで - 三枝夕夏 IN db
02. Love is Here - Janne Da Arc
03. 運命のル-レット廻して - ZARD
04. 春待つ花のように - GARNET CROW
05. ピエロ - B'z
06. スパイラル - GARNET CROW
07. Mr.Trouble Maker - Janne Da Arc
08. 衝動 - B'z
09. New World - L'Arc~en~Ciel
10. だからその手を離して - B'z
11. シスタ- -ポルノグラフィティ
◆ 8번 노래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2006년 1월 25일 발매. 비즈의 40번째 싱글로 코난 17기 오프닝으로 타이업되었습니다. 그 후에 발매된 앨범 MONSTER에는 앨범 버전으로 수록되었는데, 원곡보다 더욱 소리쳐 올라가지요.
◆ 4번 노래를 처음 들었을 때 어떤 기분이 들었습니까?
가넷 특유의 우울함이 가득합니다.
◆ 11번 노래만 100번 들어도 좋을 것 같아요? 100번 들으면 어떤 기분이 들 것 같습니까?
그 100번이 연속 100번이 아니라면 상관없지만, 연속 100번이라면, 1년간 듣고싶지도 않겠지요.
◆ 7번 노래와 가장 잘 어울리는 사람은 누가 있을까요?
우리 과에 엄청 반항적인 오라버니 두 분이 계십니다.
입도 험하니까 가사 끝부분과도 어울리겠군요.
◆ 3번 노래는 최근 자신의 상태와 어떤 연관이 있을까요?
없어요.
◆ 1번 노래는 당신에게 어떤 의미입니까?
혀가 빨리빨리 돌아가게 만든 것에 의미가 있다면 의미겠지요.
◆ 5번 노래를 부른 가수(혹은 연주자)를 바꿀 수 있다면 누구로 하고 싶습니까?
아는 폭이 넓지 않아서 잘 모르겠어요.
◆ 9번 노래와 가장 잘 어울리는 영화(혹은 책, 드라마)의 한 장면을 꼽아주세요.
경비행기로 날아가는 부분 괜찮겠군요. 처음이나 절정, 마지막 부분에.
◆ 2번 노래에 대한 당신의 객관적인 생각은 무엇입니까?
상무지구 가면 듣고 싶은 노래
◆ 6번 노래에서 최고의 부분을 꼽아주세요.
점차 템포가 빨라지면서 하이텐션이 되는 부분
◆ 10번 노래의 가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합니까? 혹은, (연주곡인 경우) 어떤 가사를 붙여주시고 싶으신가요?
일단 가사 의미(일어 해석이 아니라)부터 모르겠는걸요.
◆ 위 노래들 중 자신의 취향에 가장 가까운 것은 무엇입니까?
다 가깝지만, 특별히 고르라면 5, 6번.
◆ BGM을 설정할 때의 기준 같은 게 있나요?
분위기와 맞아야 합니다.
◆ 당신에게 BGM은 어떤 의미입니까?
그 때의 분위기와 느낌을 기록해줍니다. 음악이.
◆ 이 문답을 넘길 사람을 각 항목에 어울리는 사람으로 뽑아주세요.
아무나 자진해서 하세요~



똑같은 곡만 "연속"으로 100번 이상 들으면.. 미칠 것 같아요 (...);
예전에 합창 연습할 때 하루종일 들은 적 있습니다.
지겨웠어요 정말.
잔다르크 노래 빼고는 다 아는 노래군요 쿨럭 ^^;;
범위가 넓지 않아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