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순창 간의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우리 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에서 1위를 했다고 하더군요. 화려한 휴가의 앞부분에도 나온 아름답고 조용한 길입니다.
오늘 아침에 어머니와 난데없는 드라이브를 했습니다. 그래서 간 곳이 이곳인데요,
정말정말 아름다운 앞부분은 산책길이 되어 있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몰려와서 막아두었다고 하는군요.
앞에는 '화려한 휴가 촬영지'라고 현수막이 걸려 있습니다.
사진이 없어서 아까울 정도입니다. 하지만 이 정도 표현이면 될까요.
'뭘 해도 영화가 되는 곳'
자전거를 타면 그야말로 멜로물,
자동차를 타면 한가하고 우아한 드라이브,
자전거 연습을 하면 아주 좋은 추억의 장소,
산책을 하면 산뜻하고 시원함,
악당과의 추격전에서는 아마 비극의 엔딩,
...그런 모든 요소를 갖추고 있는 곳입니다.
나머지 절반 정도는 차가 다닐 수 있습니다. 그대로 순창까지 직행이지요. 하지만 주변에 식당도 있고 공장도 있어서 아무것도 없는 처음 절반만한 매력은 없습니다.
...그림판으로라도 그려보려고 했는데 역시 무리군요...
오늘 아침에 어머니와 난데없는 드라이브를 했습니다. 그래서 간 곳이 이곳인데요,
정말정말 아름다운 앞부분은 산책길이 되어 있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몰려와서 막아두었다고 하는군요.
앞에는 '화려한 휴가 촬영지'라고 현수막이 걸려 있습니다.
사진이 없어서 아까울 정도입니다. 하지만 이 정도 표현이면 될까요.
'뭘 해도 영화가 되는 곳'
자전거를 타면 그야말로 멜로물,
자동차를 타면 한가하고 우아한 드라이브,
자전거 연습을 하면 아주 좋은 추억의 장소,
산책을 하면 산뜻하고 시원함,
악당과의 추격전에서는 아마 비극의 엔딩,
...그런 모든 요소를 갖추고 있는 곳입니다.
나머지 절반 정도는 차가 다닐 수 있습니다. 그대로 순창까지 직행이지요. 하지만 주변에 식당도 있고 공장도 있어서 아무것도 없는 처음 절반만한 매력은 없습니다.
...그림판으로라도 그려보려고 했는데 역시 무리군요...



예전에 거기 처음 생겼을 때 하도 사람들이 훔쳐가서(나무를-_-) 밤마다 경비들이 지켰다는 말이 생각나네요ㅋ
오, 그런 이야기가 있군요.
악당과 추격전에서 '풋...;;'
자전거 연습하러 가시나요~ ^^;;
그저 아직 자전거를 못 타니까 떠올린거랍니다.
호오, 그렇게 예쁜 가로수길은 한번도 못봤는데 한번 가보고 싶네요~
꼭꼭꼭~!! 가보시길 추천합니다!
담양 메타세쿼이아길 좋지요~. 전 어릴때 갔는데 그땐 별로 알려지기 전이였던가? 하여튼 차가 안다녀서 드라이브도 하고 천천히 구경도 하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저도 예전에는 전부 차로 갔던 것 같더군요. 어릴 때라 기억이 희미해요.
전 어째서 외가가 거기 있는데도 어딘지 모르는 걸까요;;;
[봤는데도 모르고 그냥 넘어갔나;;;]
그냥 넘어갔다에 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