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과 제 것의 성적표가 같은 날 도착했습니다.
덕분에 혼나지 않았습니다.
C+ 두 개가 모두 체육에서 나왔으니까요.
한달에 한번, 서울가는 것 때문에 수업 빠지는 것 아시니까요.
동생 성적표보다 아주아주아주아주 양호했으니까요.
직업 정해진 교대생보다 중학생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니까요.
...그러나,
...핸드폰 할부금은 이제부터 제가 내게 됩니다...
덕분에 혼나지 않았습니다.
C+ 두 개가 모두 체육에서 나왔으니까요.
한달에 한번, 서울가는 것 때문에 수업 빠지는 것 아시니까요.
동생 성적표보다 아주아주아주아주 양호했으니까요.
직업 정해진 교대생보다 중학생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니까요.
...그러나,
...핸드폰 할부금은 이제부터 제가 내게 됩니다...



으핫하하, 전 동생 성적이 평점 4.0을 넘었기 때문에 격침...orz
뭐 전화비든 교통비든 다 제가 대고 있기 때문에 더 댈 돈은 없지만 어머님께서 자꾸 동생과 절 비교하시는 바람에... 전문대는 과제만 다 내도 점수가 높댔거늘 안믿어주십니다 어흑...ㅠㅠ
아무튼 혼나지 않으셔서 다행이네요 ㅎㅎ; 할부금은 음... 묵념입니다(...)
친구가 그러는데 전문대는 정말 잘 나온다고 하더군요. 학점.
저도 오늘 랩에 오니 성적표가 와있더군요..
어차피 성적을 아니 뜯어보지도 않았습니다ㅎㅎ
저는 부모님이 뜯어보셨어요...
대학교에도 체육과목이 있군요 ;ㅂ;
아마 교양과목일려나요:)
저도 폰값은 제돈으로 내고 있지만 할부금이라..흠좀무ㅠㅠㅠ
일반대에서는 평생 선택 안 해도 되지만 우리 학교는 필수선택입니다...
휴우.. 핸드폰 요금은 부모님이 내주시고.. 할부는 진작에 끝나서 ^^;
저는 아직도 10달...
중요한 내용은 마지막이군요 ^^;;
전 휴대폰은 전부 제 돈으로 산 지라 쿨럭...;
[물론 휴대폰 요금은 일정 범위까지는 내주십니다]
저는 한도 5만원까지는 부모님이 해주시더군요.
이번학기엔 평점이 3.3정도 나왔는데 2학년 2학기때 군대간다고 워낙에 놀아서리 도저히 보충이 안되네요 ㅡㅡ; 정말 난감합니다...
...방학때 조금 빡빡하실듯?
저도 턱걸이는 했지만, 집에가면 어떤 반응이 나올지 두렵군요 ㄷㄷㄷ...
마지막 한마디 정말 눈물 납니다 ㅜ.ㅜ
8월도 적자재정이에요. 이러다가는